
▲존 에링턴 소장이 29일(현지시간) 로저스센터 그라운드에서 가족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리코에이전트, 토론토 블루제이스)
장충고 우완 투수 권시우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계약했다.
리코스포츠에이전시는 권시우가 30일(한국시간) 캐나다 로저스센터에서 토론토 구단과 계약금 33만달러(약 4억4700만원)에 정식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최고 시속 149㎞의 빠른 공을 던지는 권시우는 미국 플로리다주에 있는 토론토의 마이너리그 캠프에 합류해 적응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