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투자신탁운용은 30일 미국 대표지수 상장지수펀드(ETF)를 주제로 유튜브 라이브 세미나 ‘한투스테이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이날 오후 5시 30분부터 6시까지 30분간 ACE ETF 공식 유튜브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국 대표지수에 투자하는 ACE 미국S&P500 ETF와 ACE 미국나스닥100 ETF, 채권혼합형 상품인 ACE 미국S&P500미국채혼합50액티브 ETF와 ACE 미국나스닥100미국채혼합50액티브 ETF를 소개한다.
주식형 상품 2종은 ACE ETF 라인업의 대표 상품으로 꼽힌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9일 종가 기준 올해 들어 ACE 미국나스닥100 ETF와 ACE 미국S&P500 ETF의 개인투자자 순매수액은 각각 5078억원과 3695억원으로 ACE ETF 가운데 1~2위를 기록했다.
채권혼합형 2종은 연금계좌 활용도가 특징이다. 두 상품 모두 주식과 채권에 각각 50%씩 투자해 확정기여형 퇴직연금과 개인형퇴직연금(IRP)에서 100% 한도로 투자할 수 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연금계좌의 70%를 주식형 ETF로 채우고 안전자산 편입 비중 30%를 해당 채권혼합형 ETF로 구성할 경우 계좌 내 주식 편입 비중을 최대 85%까지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시청자 대상 이벤트도 진행된다. 라이브 중 깜짝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투썸플레이스 고구마 생크림케이크와 고구마라떼 기프티콘을 50명에게, 에어팟5를 5명에게 제공한다.
해태제과 에이스 크래커와의 협업 경품 1차 당첨자 추첨도 이날 진행된다. 1돈 골드바 5명과 신세계 상품권 3만원권 100명을 선정하며, 세미나 말미 실시간으로 당첨자를 뽑을 예정이다.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본부장은 “미국 대표지수에 투자하는 주식형과 채권혼합형 상품은 투자자들 사이에서 꾸준히 주목받는 상품”이라며 “한투스테이션을 통해 미국 대표기업과 기술기업에 투자하는 방법을 조금 더 알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본문에 언급된 ACE ETF는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운용 결과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