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신탁운용은 최근 상장한 ‘ACE K반도체TOP2+ ETF’의 개인 순매수액이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 거래일 기준 ACE K반도체TOP2+ ETF의 개인 순매수액은 2102억원으로 집계됐다. 해당 ETF는 상장 당일인 23일에만 개인 순매수 1157억원을 기록했으며, 상장 후 5거래일 만에 개인 순매수 2
한국투자신탁운용은 24일 ‘ACE 고배당주Plus커버드콜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상장 후 첫 분배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CE 고배당주Plus커버드콜액티브 ETF는 2일 상장한 월 분배형 상품이다. 배당수익률, 배당성장률, 주주정책 강화 기조, 배당락 회복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별한 고배당주 20종목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더한
한국투자신탁운용은 23일 ‘ACE 글로벌AI맞춤형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액이 5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 거래일(22일) 기준 ACE 글로벌AI맞춤형반도체 ETF의 순자산액은 504억원으로 집계됐다. 연초 대비 406.52% 증가했다.
수익률도 우수한 흐름을 보인다. ACE 글로벌AI맞춤형반도체 ETF의 최근
스페이스X 공모주 미배정 후폭풍금감원, 한투운용 ETF 마케팅 현장검사투자자 고소에 경찰도 내사 착수
금융감독원이 스페이스X 공모주 미배정 사태와 관련해 한국투자신탁운용 현장검사에 착수한다. 스페이스X 공모주 배정이 확정된 것처럼 관련 상장지수펀드(ETF)를 홍보했다는 과잉 마케팅 논란에 따른 조치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24일 한
한국투자신탁운용은 국내 반도체 대표 기업과 전력 인프라 핵심 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 2종을 신규 상장한다고 22일 밝혔다. 23일 신규 상장되는 상품은 ‘ACE K반도체TOP2+ ETF’와 ‘ACE 코리아AI전력TOP10 ETF’다.
ACE K반도체TOP2+ ETF는 글로벌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을 선도하는 국내 대표 기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상장지수펀드(ETF)’가 주당 가격 10만원을 넘어섰다고 19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종가 기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의 상장 이후 누적 수익률은 918.81%로 집계됐다. 2022년 11월 15일 상장 이후 1311일 만의 성과다. 회사 측은 레버리지를 제외한 국내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26-06 회사채(AA-이상)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존속기한 만료에 따라 상장폐지된다고 18일 밝혔다.
ACE 26-06 회사채(AA-이상)액티브 ETF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이 2023년 6월 상장한 만기매칭 채권형 상품이다. 만기매칭 채권형 ETF는 편입 자산군의 만기가 도래하면 자동으로 청산되는 것이 특징이다.
편
미국 우주기업 스페이스X 상장 이후 국내 우주항공 상장지수펀드(ETF) 경쟁의 초점이 편입 여부에서 매입 단가로 옮겨가고 있다. 공모주 물량 확보가 불발된 뒤 장내 매수로 비중을 채운 상품과 지수 방법론에 따라 뒤늦게 편입하는 상품 간 차이가 벌어지면서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코스콤 ETF CHECK와 각 운용사 포트폴리오 공개자료 기준 일부 국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 공모주 ‘0주 배정’ 사태가 국내 자본시장 전반의 후폭풍으로 번지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이 국내 투자자를 대상으로 청약을 받았지만 최종 물량을 한 주도 확보하지 못하면서다. 특히 대표주관사인 골드만삭스가 일본에는 물량을 배정한 반면 한국을 최종 배정에서 제외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코리아 패싱’ 논란도 커지고 있다.
15일 금융
미래에셋증권이 국내 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 청약에서 최종 공모주 물량을 한 주도 배정받지 못하면서 후폭풍이 커지고 있다. 국내 증권사가 해외 초대형 IPO 인수단에 참여해 개인·법인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청약을 받은 첫 사례 중 하나였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공모가 투자 기회가 무산되면서 투자자 보호와 판매 관행, 글로벌 IP
미국 우주기업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에 참여했던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최종 공모주 배정을 받지 못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상장 첫날 장중 매매를 통해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에 스페이스X를 일부 편입했다고 밝혔지만, 공모주 선제 확보를 기대했던 투자자들의 혼선은 불가피해졌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13일 스페이스X IPO 참여에 따른 최종 배정 물량이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ETF 대학생 서포터즈 2기’를 모집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30일까지다.
ACE 상장지수펀드(ETF) 대학생 서포터즈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운영과 영상 제작에 관심이 있는 국내 거주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활동으로 휴학생도 지원 가능하다. 다만 올해 하반기 4학년 2학기 재학 예정자는 지원 대상에서
코스피 사흘 새 급락·급등 반복하자ETF 괴리율 초과 공시 올해 3000건하이닉스 레버리지 3종 투자유의 적출
국내 증시가 급등락을 반복하면서 상장지수펀드(ETF) 괴리율도 크게 벌어졌다. 특히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투자유의종목 적출 대상에 오르는 등 급팽창한 ETF 시장에서 증시 변동성까지 커지자 괴리율 확대에 따른 투자자 피해 우려도 커지는 모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의 최근 한 달 개인투자자 순매수액이 600억원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 영업일 기준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 ETF로 최근 1개월간 유입된 개인 순매수액은 612억원으로 집계됐다. 개인투자자들은 최근 1개월 동안 단 3거래일을 제외하고 해당 ETF를 순매수했으며,
삼성 ‘KODEX ETF’ 순자산 200조 돌파미래에셋 글로벌 ETF 420조…세계 12위 KB·한투운용, 3·4위 두고 ‘엎치락 뒷치락’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이 500조원을 넘어선 가운데 삼성자산운용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양강 구도가 한층 굳어졌다. 국내외 증시가 호조를 보이면서 대표 ETF 브랜드인 ‘KODEX ETF’와 ‘TIGER E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자사의 커버드콜 상장지수펀드(ETF) 3종의 최근 1년 분배율이 모두 15% 이상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대상 상품은 △ACE 미국빅테크7+데일리타겟커버드콜(합성) ETF △ACE 미국반도체데일리타겟커버드콜(합성) ETF △ACE 미국500데일리타겟커버드콜(합성) ETF다. 지난달 19일 지급한 5월 분배율은 상품별로 각각 1.27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상장을 앞둔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IPO 참여를 통해 배정받은 주식은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운용 중인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와 한국투자글로벌우주기술&방산 펀드에 분배할 예정이다.
스페이스X는 전 세계 증시 역사상 최대 규모 상장을 앞둔 우주 기술 기업으로 꼽힌다. IPO를 통한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새로운 고배당주 상장지수펀드(ETF)인 ‘ACE 고배당주Plus커버드콜액티브’를 신규 상장한다고 2일 밝혔다.
ACE 고배당주Plus커버드콜액티브 ETF는 고배당주 20종목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추가 편입하는 상품이다. 고배당주는 배당수익률, 배당성장률, 주주환원 정책 강화 기조와 함께 배당락 회복률 등을 고려해 선별한다.
삼
한국투자신탁운용은 1일 국내외 반도체 기업에 투자하는 ACE 상장지수펀드(ETF) 3종을 대상으로 매수 인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6일까지 진행된다. 대상 상품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 △ACE AI반도체TOP3+ ETF △ACE 글로벌AI맞춤형반도체 ETF 등 3종이다.
ACE 글로벌반도체TOP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