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신탁운용은 29일 ACE 미국나스닥100 상장지수펀드(ETF)의 연초 이후 개인투자자 누적 순매수액이 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기준 ACE 미국나스닥100 ETF의 개인 누적 순매수액은 5097억원으로 집계됐다. 최근 미국 증시의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도 장기 성장성이 높은 미국 기술주에 투자하려는 개인 자금이
한국투자신탁운용은 28일 ACE 머니마켓액티브 상장지수펀트(ETF)의 순자산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 영업일인 23일 기준 ACE 머니마켓액티브 ETF의 순자산액은 1조1849억원으로 집계됐다. 2024년 7월 상장한 이후 약 2년 만에 1조원을 넘어선 것이다.
ACE 머니마켓액티브 ETF는 양도성예금증서(CD)와 한국무
한국투자신탁운용은 한가위를 맞아 차례 관습인 ‘홍동백서’를 현대적 투자 전략으로 재해석한 ACE 상장지수펀드(ETF) 4종을 추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포트폴리오는 올 한 해 시장을 주도한 테마와 변동성 장세 대응, 연금 자산 증식 등을 고려해 ‘홍·동·백·서’ 네 가지 키워드에 맞춰 상품을 선별했다.
‘홍’에는 연초 이후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미국 대표지수·반도체 투자로 장기 성장성 추구배당·머니마켓 ETF로 현금흐름·대기자금 관리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추석을 앞두고 상여금 등 여유자금을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상장지수펀드(ETF) 포트폴리오를 제안했다. 미국 대표지수와 글로벌 반도체 기업에 투자해 성장성을 확보하고 배당과 단기자금 운용 상품을 함께 담아 안정성을 보완하는 구상이다.
22일
한국투자신탁운용은 22일 ACE 상장지수펀드(ETF) 대학생 서포터즈가 이화여자대학교와 동국대학교에서 오프라인 홍보 활동인 ‘캠퍼스어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ACE ETF 대학생 서포터즈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의 ETF 브랜드 ‘ACE’를 알리는 대학생 홍보 그룹으로, 7월 말부터 온·오프라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14일과 21일 양일에 걸쳐 개최된
한국투자신탁운용은 17일 한국투자테크펀드가 국내 설정된 ‘테크’ 펀드 가운데 최근 6개월, 연초 이후, 1년 수익률 모두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상품명에 ‘테크’ 키워드가 포함된 국내 공모펀드는 총 57개다. 이 가운데 한국투자테크펀드2호의 수익률은 16일 종가 기준 6개월 31.66%, 연초 이후 97.88%,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2차전지&친환경차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국내 상장된 2차전지 테마 ETF 가운데 6개월, 연초 이후, 1년 수익률 모두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 거래일 기준 국내 상장 2차전지 테마형 ETF 18개 가운데 ACE 2차전지&친환경차액티브 ETF의 6개월 수익률은 16.19%, 연초 이후
한국투자신탁운용은 15일 ACE 라이프자산주주가치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국내 주주환원·주주가치 테마 가운데 최근 1년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기준 해당 ETF의 최근 1년 수익률은 127.64%로 집계됐다. 국내 상장 동일 테마 ETF 4종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으로, 평균 수익률 70.26%를 웃돌았다.
최
한국투자신탁운용은 ‘한국투자MAN글로벌멀티크레딧 펀드’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해당 펀드는 내일부터 10일까지 한국투자증권을 통해 사전 모집한다.
한국투자MAN글로벌멀티크레딧 펀드는 글로벌 크레딧 시장의 다양한 채권 자산에 분산 투자하는 상품이다. 최초 설정 예정일은 11일이며, 최초 설정 이후에도 가입할 수 있는 공모 추가형 펀드다.
해당 펀드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자사 상장지수펀드(ETF) 브랜드 ‘ACE’와 해태제과 대표 과자 ‘에이스’의 협업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금융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마케팅을 넘어 일반 소비자와 ACE ETF의 일상 속 접점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2월과 3월에도 베이커리 카페 ‘ETF베이커리’, 러닝 플랫폼 ‘런데이’와 협
유가증권펀드·MMF 부문 인적분할 후 흡수합병한투운용은 패시브, 밸류운용은 액티브 중심 재편 전망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유가증권펀드와 머니마켓펀드(MMF) 등 일부 사업 부문을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에 넘긴다. 양사의 역할을 패시브와 액티브 운용 중심으로 재편해 상장지수펀드(ETF)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조치로 풀이된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반도체Plus전략산업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액이 3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기준 ACE 반도체Plus전략산업 ETF의 순자산액은 333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달 11일 상장 이후 개인투자자 순매수를 비롯한 자금 유입이 이어진 결과다.
ACE 반도체Plus전략산업 ETF는 글로벌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지난달 설정한 ‘한국투자인컴주는ETF모으기월배당펀드’가 25일 첫 분배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분배금은 약 0.70% 수준이다. 회사 측은 매월 꾸준한 현금 흐름을 원하는 투자자의 수요를 맞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한국투자인컴주는ETF모으기펀드 시리즈는 설정액 100억원 돌파를 앞두고 있다. 현재 해당 펀드 시리즈의 누적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연초 이후 ‘ACE KRX금현물 ETF’로 유입된 개인투자자 순매수 누적액이 2000억원을 넘어섰다고 25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전일까지 ACE KRX금현물 ETF로 유입된 개인 순매수액은 2116억원으로 집계됐다. 8월 한 달 동안에도 655억원 이상 개인 자금이 들어왔다.
해당 ETF는 8월 모든 거래일인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삼성전자SK하이닉스플러스채권혼합50 상장지수펀드(ETF)’를 신규 상장한다고 24일 밝혔다.
25일 상장되는 ACE 삼성전자SK하이닉스플러스채권혼합50 ETF는 국내 주식과 국내 채권에 각각 50%씩 투자하는 상품이다. 기초지수는 ‘KAP 삼성전자SK하이닉스플러스채권혼합50지수’다. 채권 비중이 50%인 만큼 확정기여(DC)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고배당주Plus커버드콜액티브 ETF’의 상장 이후 개인투자자 누적 순매수액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 거래일 기준 개인 누적 순매수액은 1026억원으로 집계됐다. 상장 이후 약 두 달 반 만이다.
해당 ETF는 상장 첫날 개인투자자가 240억원을 순매수한 뒤 꾸준한 자금 유입을 이어왔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19일 유튜브 라이브 세미나 ‘한투스테이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이날 오후 5시 30분부터 6시까지 30분간 ACE 상장지수펀드(ETF) 공식 유튜브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이번 세미나 주제는 ‘ACE 반도체Plus전략산업 ETF 알아보기’다. ACE 반도체Plus전략산업 ETF는 11일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선보인 국내 주식형
한국투자신탁운용은 ‘한국투자법인용달러MMF(USD)’의 설정액이 C-F 클래스 기준 8897억원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13일 종가 기준 한국투자법인용달러MMF(USD)(C-F)의 설정액은 1개월 전보다 6467억원 이상 늘며 약 3.6배 성장했다. 클래스 전체 운용설정액은 1조2560억원이다. 공모 머니마켓펀드(MMF) 기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상장지수펀드(ETF) 2종이 국내 상장 밸류체인 ETF 가운데 수익률 상위권을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기준 국내 상장 밸류체인 ETF 22개 가운데 ACE 일라이릴리밸류체인 ETF와 ACE 마이크로소프트밸류체인액티브 ETF가 최근 3개월 수익률 1, 2위에 올랐다. ACE 일라이릴리밸류체인 ETF의
한국투자신탁운용은 반도체를 비롯한 국내 전략산업에 투자하는 ‘ACE 반도체Plus전략산업 상장지수펀드(ETF)’를 신규 상장한다고 11일 밝혔다.
ACE 반도체Plus전략산업 ETF는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 국내 5개 산업에 분산 투자하는 상품이다. 각 산업 내 대표 종목 2개를 선정해 편입하는 구조이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분야는 반도체다.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