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진, 73억 규모의 자산 처분 결정

입력 2009-10-2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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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진은 21일 한올글로텍과 신사업 유치 및 바이오산업단지로의 사옥 이전을 위해 73억5900만원 규모의 서울 강남구 논현동 83-25 소재 소유 대지 및 건물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처분 금액은 자산총액 대비 31.35% 규모며 처분예정일은 이날 2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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