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코스콤 김광현 사장 집무실 압수수색(상보)

입력 2009-10-21 15: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검찰이 서울 여의도에 있는 코스콤(옛 한국증권전산)에 대한 압수수색을 전격 실시했다.

21일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은 4명의 수사관을 파견, 김광현 코스콤 사장 집무실을 전격 압수수색 했다.

코스콤 관계자들도 압수수색 사실 여부를 정확히 모르고 있으며 사장 집무실을 겨냥한 것으로 봐 김 사장의 개인비리와 관련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코스콤 관계자는“압수수색에 대해 사유를 파악중”이라며“회사 차원 문제라기 보다는 사장 개인적인 일 때문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특히 검찰의 기업 조사는 중수부나 특수부에서 담당하는 데 압수수색이 의정부지검에서 이뤄졌다는 점을 감안해 볼 때 이번 조사가 개인 비리와 관련됐을 것이라는 데 무게를 더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36,000
    • +0.72%
    • 이더리움
    • 2,615,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299,200
    • +0.98%
    • 리플
    • 1,706
    • -0.47%
    • 솔라나
    • 109,800
    • -0.63%
    • 에이다
    • 240
    • -0.83%
    • 트론
    • 504
    • +1.82%
    • 스텔라루멘
    • 308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20
    • +1.46%
    • 체인링크
    • 11,940
    • +0.67%
    • 샌드박스
    • 83.32
    • -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