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연수원, 노사간 임금 5% 반납 합의

입력 2009-10-21 14: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연수원 노사가 전직원 임금을 5% 반납키로 합의했다.

21 금융연수원에 따르면 전직원 임금 5% 반납, 연차휴가 50% 의무 사용, 신입직원 초임 20% 삭감 등을 주요 뼈대로 한 노사 합의문을 발표, 신규 일자리 창출 및 사회공헌에 동참키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수원 관계자는 "이번 노사 합의를 통해 마련된 재원은 향후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신규 일자리 창출과 사회공헌활동 사업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금융연수원은 지난해 임직원 임금을 동결키로 결정한 바 있으며, 올 들어서는 임원 연봉의 10%, 부장급 직원 월급여의 5%를 각각 반납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00,000
    • +0.94%
    • 이더리움
    • 3,023,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2.05%
    • 리플
    • 2,031
    • +0.49%
    • 솔라나
    • 126,700
    • +1.44%
    • 에이다
    • 385
    • +1.32%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1.59%
    • 체인링크
    • 13,240
    • +0.76%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