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5일(현지시간) 인사를 나누고 있다. 워싱턴D.C./AFP연합뉴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우린 11월 중국에서 다시 만날 거고 12월 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또 만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회담은) 중국과 미국 모두를 위한 우정, 힘, 성공의 만남이었다”며 “많은 것이 성취됐고 앞으로도 성취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다음 만남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