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리난지 피렌체’ 등 브랜드 운영 경험 바탕으로 해외 시장 확대
-신규 브랜드 ‘브리네’ 앞세워 일본 수출 추진

브랜드 기획 및 유통 전문기업 주식회사 히튼이 신규 홈 패브릭 브랜드 ‘브리네(Brine)’를 론칭하며 이를 기점으로 일본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시장에 공격적으로 진출한다고 밝혔다.
히튼은 주방 브랜드 티리난지 피렌체(Tirinangi Firenze)의 국내 공식 전개를 맡아온 기업이다. 국내 프리미엄 시장에서 티리난지 피렌체를 전개하며 구축한 유통망과 브랜드 기획력을 바탕으로 최근 누적 매출 200억 원을 기록했다.
이러한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히튼은 자체 감성 홈 패브릭 브랜드 ‘브리네’를 지난달 론칭했다. 브리네의 국내 론칭과 함께 일본 시장 진출에도 나섰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일본 현지 바이어와 소비자들로부터 브랜드 입점 및 판매 요청을 지속해서 받아왔다.
특히, 최근 정부가 주관하는 ‘수출 지원 기업’으로 선정되면서 해외 진출을 위한 지원을 받게 됐다.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이달부터 수출을 본격화하고, 일본 현지 온·오프라인 프리미엄 채널을 중심으로 마케팅과 유통망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티리난지 피렌체의 성공적인 운영을 통한 노하우와 새롭게 론칭한 홈 패브릭 브랜드 브리네의 감성이 일본 시장에서도 강력한 무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이번 일본 진출을 교두보 삼아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는 라이프스타일 전문 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