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오, KBS 일일극 ‘엄마가 미쳤어요’ 제작⋯28일 첫 방송

입력 2026-09-22 17:24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판타지오 로고. (사진제공=판타지오)
▲판타지오 로고. (사진제공=판타지오)
판타지오가 KBS 1TV 새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 제작에 나선다.

판타지오는 21일 KBS와 ‘엄마가 미쳤어요’ 외주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계약 금액은 47억 원이며 계약 기간은 2027년 3월 31일까지다.

‘엄마가 미쳤어요’는 평생 가족만을 위해 살아온 엄마와 자신만을 위해 살아온 또 다른 엄마, 두 엄마의 자식들이 얽히며 벌어지는 가족 성장기를 그린 120부작 일일드라마다. 성준해 감독이 연출하고 나승현 작가가 집필한다.

김희정, 강경헌, 정민아, 동하, 강은탁, 김종훈, 김영옥, 양희경 등이 출연한다. 28일 오후 8시30분 KBS 1TV에서 첫 방송된다.

이번 작품은 7월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 이어 판타지오가 제작하는 차기 드라마다. 판타지오는 미니시리즈에 이어 일일극으로 제작 영역을 넓히며 드라마 제작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선다.

남궁견 판타지오 회장은 “‘엄마가 미쳤어요’는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폭넓은 시청자들이 공감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며 판타지오만의 콘텐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27조 투입·14조 회수⋯이제 건질 돈 5041억뿐
  • 이번 겨울 휴가는 '동남아'로?…12월 여행 예약 급증 [데이터클립]
  • 2026 KBO 포스트시즌 들어가기
  • 중앙행정기관 1만명 세종행…3.1조원 청사 건립·법 개정 등 과제 산적
  • 새마을금고, 400여명 개인정보 유출⋯“피해 전액 보상”
  • ‘반도체 쇼크’ 코스피 5.5% 급락…6000선 턱걸이
  • ‘안전펜스’ 갇혔던 로봇 현장 밖으로…韓 제조업 AI 대전환 ‘신호탄’
  • "전세 불안 무서워 재건축 늦추면 3~5년 뒤 집값 더 뛴다"
  • 오늘의 상승종목

  • 10.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00,000
    • +0.47%
    • 이더리움
    • 3,395,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370,800
    • +0.14%
    • 리플
    • 1,852
    • +0.16%
    • 솔라나
    • 144,800
    • -1.16%
    • 에이다
    • 321
    • -2.13%
    • 트론
    • 444
    • -0.45%
    • 스텔라루멘
    • 260
    • -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30
    • -0.12%
    • 체인링크
    • 17,470
    • -0.85%
    • 샌드박스
    • 80.9
    • -2.8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Spiko Series B $90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1
    • 2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27
    • 3 Gitcoin 인기지수 318
    • 4 Bitway Infra 인기지수 31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