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오가 KBS 1TV 새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 제작에 나선다.
판타지오는 21일 KBS와 ‘엄마가 미쳤어요’ 외주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계약 금액은 47억 원이며 계약 기간은 2027년 3월 31일까지다.
‘엄마가 미쳤어요’는 평생 가족만을 위해 살아온 엄마와 자신만을 위해 살아온 또 다른 엄마, 두 엄마의 자식들이 얽히며
프로그램 외주제작 관행 개선…제작사ㆍ방송사 인식차 '뚜렷'OTT 등장으로 작품 다양화됐지만, 전반적인 제작비 상승해"철저한 시장논리…출연자에 따라 광고 협찬ㆍ방송 여부 결정"
방송 프로그램 외주제작과 관련해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해야 한다는 인식이 방송사와 제작사 별로 차이를 드러냈다. OTT로 인한 환경 변화는 제작사가 방송사보다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실적 부진을 겪고 있는 초록뱀이 유상증자에 나선다. 녹록치 않은 사업 환경 속에 조달금액 전부는 OTT 맞춤형 드라마에 투입할 예정이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초록뱀은 지난달 유상증자를 결정하고 이달 들어 투자설명서와 증권신고서를 공시했다.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총 427억 원을 조달한다.
초록뱀은 유증액에 자체조달
구름컴퍼니는 창컴퍼니와 함께 SBS ‘게임쇼 유희낙락’ 방송프로그램 공동 외주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총 50회 분량으로 28억5000만원 규모다.
SBS ‘게임쇼 유희낙락’은 지상파에서 방송하고 있는 유일한 게임 소재 예능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2월 19일 첫 방송 된 후 현재까지 방영 중에 있으며 건전한 게임문화를 알림과
예당컴퍼니(이하 예당)가 케이팝 열풍에 합류한다.
예당은 향후 해외시장을 겨냥 K-Pop열풍에 합류시킬 아이돌 가수쪽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실제로 예당에서 2년여동안 준비를 마친 아이돌 가수들을 조만간 선보일 예정이다.
예당이 케이팝 열풍에 합류할 수 있는 배경에는 임재범, 조관우 등 내로라하는 기성가수들의 활약과 최
예당컴퍼니(이하 예당)는 종합편성채널 매일방송에 방송프로그램을 제작·공급하는 단일판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공급가액은 15억8400만원으로 직전사업 년도 매출액의 34.49%에 해당한다.
회사 관계자는 “오랜 기간 쌓아온 제작 노하우와 제작 인력으로 외주제작 계약을 늘리고 있다”며 “현재 다른 프로그램과 타 방송사에서도 제작 제의가 들어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