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선 기간이었던 2024년 7월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열린 비트코인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있다. (내슈빌(미국)/AP연합뉴스)
반면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달러화는 강세를 기록했다. 엔화가 연일 약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오스탄 굴스비 미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수요가 과열될 경우 연준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는 확실하다”고 말한 것이 매파적(통화긴축적)으로 해석됐기 때문이다.
21일(현지시간)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374.2/1374.6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2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381.0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6.35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은 157.34엔을, 유로·달러는 1.1466달러를, 달러·위안은 6.6933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