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오늘 다섯 번째 투어 포문⋯세트리스트 관심 ↑

입력 2026-09-18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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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엔시티 127(NCT 127)이 오늘(18일) 다섯 번째 투어의 포문을 연다.

NCT 127은 18~20일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돔(옛 체조경기장)에서 ‘엔시티 127 5TH 투어 ‘네오 시티 : 서울 – 더 레드라인(NCT 127 5TH TOUR ‘NEO CITY : SEOUL – THE REDLINE’)’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NCT 127 투어의 전작 ‘더 모멘텀(THE MOMENTUM)’을 통해 축적한 에너지가 한계를 넘어 폭발하는 순간을 ‘더 레드라인(THE REDLINE)’이라는 테마로 담아낸다. 세트리스트 역시 정규 7집 ‘블링이(BLINGY)’ 수록곡부터 지난 10년간 사랑받은 히트곡까지 아우르며 다채로운 연출로 관객들을 한층 강렬해진 ‘네오 시티(NEO CITY)’의 세계로 이끌 전망이다.

2, 3회 공연은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 및 위버스(Weverse)를 통해 온라인으로 동시 생중계돼 더 많은 팬과 함께한다. 마지막 날 공연은 한국∙일본∙미국∙멕시코∙영국∙독일∙태국∙인도네시아 등을 포함한 전 세계 40여 개 지역 1000여 개 상영관에서 라이브 뷰잉도 진행된다.

한편, NCT 127은 다음 달 3일 자카르타, 10~11일 홍콩, 18일 싱가포르, 24~25일 사이타마, 31일~11월 1일 방콕, 12월 12일 마닐라, 2027년 1월 2일 타이베이, 1월 9일 쿠알라룸푸르, 1월 16일 마카오에서 다섯 번째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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