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넥스지(NEXZ)의 첫 아시아 투어 일환 서울 공연이 전 회차 매진됐다.
넥스지는 다음 달 17~1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첫 아시아 투어 '넥스지 1ST 아시아 투어 [ 쏘씬 더 월드 ](NEXZ 1ST ASIA TOUR [ SAUCIN' THE WORLD ])' 포문을 연다. 해당 공연은 이달 16일 일반 예매가 진행된 후 2회 공연 티켓이 모두 매진되며 팬들의 열띤 관심을 실감케 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성원에 힘입어 추가 좌석 오픈 소식을 전했다. 추가 좌석 티켓은 23일 오후 8시부터 NOL에서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그룹 공식 SNS 채널에 안내된다.
이번 서울 공연은 지난해 10월 성료한 한국 첫 단독 콘서트 '넥스지 스페셜 콘서트 [ 원 비트 ](NEXZ SPECIAL CONCERT [ ONE BEAT ])' 이후 성사된 국내 두 번째 콘서트다. 두 차례의 일본 라이브 투어, 스페셜 콘서트 등 그룹 이름을 내건 이전 공연을 통해 '차세대 퍼포먼스 강자' 수식어에 걸맞은 완성도 높은 공연을 보여준 넥스지는 서울에서 출발해 아시아 지역 곳곳으로 넓혀갈 아시아 투어로 또 한 번 도약한다.
한편, 넥스지는 라틴 아메리카 관객과 뜨거운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11일(이하 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록 인 리오(Rock in Rio)' 오프닝을 장식했고 9일 콜롬비아 보고타, 14일~15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신규 페스티벌 '스트레이시티(STRAYCITY)' 일환 무대를 꾸몄다. 기세를 몰아 25일~26일 '스트레이시티' 세 번째 개최지인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기를 잇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