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기준 전국 주요 아파트의 실거래가 상승 폭이 집계된 표가 서울 등 각 지역별 상승 현황을 보여주고 있다.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7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강동구 ‘현대토파즈’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4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6억6000만원(37%) 상승했다.
2위는 서울 마포구 ‘광남벨라스’로 13억원에 실거래되며 6억5000만원(100%) 올랐다. 3위는 동작구 ‘흑석한강푸르지오’로 20억원에 거래되며 5억4000만원(36%)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서초구 ‘방배롯데캐슬로제’가 43억6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1% 올라 4위를 기록했고 구로구 ‘희훈타워빌’은 6억7000만원에 거래되며 97%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부산 남구 ‘더블유’, 경기 고양시 ‘DMC중흥S클래스더센트럴’,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강남구 ‘경남’, 송파구 ‘송파현대힐스테이트’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