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직원공제회)
한국교직원공제회는 쉐라톤 제주 호텔의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제주시 탑동에 있는 쉐라톤 제주 호텔은 공제회의 출자회사인 The-K제주호텔이 전면 리모델링을 진행해 글로벌 호텔기업 메리어트의 브랜드로 재탄생시켰다.
전날 진행된 오프닝 행사는 쉐라톤 제주 호텔의 개관을 기념하는 자지로 공제회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주요 관계자를 비롯해 제주 지역 주요 인사와 관광업계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달 초 영업을 개시한 쉐라톤 제주 호텔은 제주시 최초의 메리어트 브랜드로, 402개의 객실과 제주 바다를 품은 인피니티풀, 그리고 15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연회장 등 한층 향상된 시설과 서비스를 갖췄다.
정갑윤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은 “고객에게 감동을 주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공제회 회원들에게도 더 큰 가치를 제공하는 호텔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