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웨이브, 페스티벌 버금가는 360도 쇼케이스⋯신보 전곡 차트인까지

입력 2026-09-10 08:32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카카오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카카오엔터테인먼트)

글로벌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가 컴백 당일 전곡 차트인을 기록하며 활동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10일 소속사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하츠웨이브는 전날(9일)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더 세컨드 웨이브 : 모멘텀(The Second Wave : MOMENTUM)'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하츠웨이브는 오프닝 무대 '마인드(Mind)'를 시작으로 '플레이 마이 기타(Play My Guitar)', '띵킨 바웃 유(Thinkin' Bout You)'를 연달아 선보이며 쇼케이스 포문을 열었다. 이어 타이틀곡 '얼라이브(ALIVE (Feat. 성찬 of RIIZE))'와 '선데이 모닝(Sunday Morning)', '퍼스트 데이라이트(First Daylight)'까지 이번 앨범에 수록한 6곡 전곡을 라이브 무대로 선보이며 열기를 띄웠다.

특히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360도 무대 연출을 통해 그간 다양한 페스티벌에서 갈고 닦은 '신흥 공연 장인'의 면모가 빛났다. 하츠웨이브는 "쇼케이스를 넘어 페스티벌처럼 다 같이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팬들과 눈을 맞추고 적극적으로 교감했다. 무대뿐 아니라 ‘얼라이브 페스티벌(ALIVE Festival)’ 코너를 진행, 같은 음악을 듣고 각자 떠오르는 감정을 이야기하는 등 다양한 게임을 통해 재미를 안겼다.

하츠웨이브는 쇼케이스 말미 "하츠온(팬덤명)의 함성과 응원 덕분에 오히려 에너지를 얻어가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좋은 추억 만들어가며 우리 함께 '얼라이브' 해보자"고 소감을 전해 본격적인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실제 이날 오후 7시 하츠웨이브의 타이틀곡 '얼라이브'는 음원 플랫폼 멜론 핫 100 차트(발매 30일 기준)에 31위로 진입했고, 이를 필두로 수록곡 6곡 전곡이 차트인했다.

한편, 하츠웨이브는 오늘(10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친다. 다양한 음악방송과 무대, 콘텐츠를 통해 미니 2집 '더 세컨드 웨이브 : 모멘텀' 타이틀곡 '얼라이브'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뉴욕증시, 유가·국채금리 급등에 하락…브렌트유, 100달러 돌파
  • 애플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실물 모습
  • 이강인 선발 아틀레티코, 리버풀에 역전패…챔스 리그페이즈 경기 결과
  • 베선트 ‘3배 바이백’도 안 먹혔다⋯美 10년물 금리 3년 만에 최고
  • 올해 국산 신약 3개째…한미·셀비온까지 ‘5개’ 채울까
  • 코인거래소에 1조 베팅한 증권가…디지털자산 ‘혈맹지도’ 완성 [증권가 코인 전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09: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87,000
    • -0.2%
    • 이더리움
    • 3,353,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341,300
    • -2.82%
    • 리플
    • 1,895
    • -1.61%
    • 솔라나
    • 137,800
    • -1.92%
    • 에이다
    • 288
    • -3.68%
    • 트론
    • 461
    • +0.44%
    • 스텔라루멘
    • 245
    • -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60
    • -4.77%
    • 체인링크
    • 15,980
    • -5.94%
    • 샌드박스
    • 49.63
    • -5.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