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창립 50주년 맞아 프로야구 현장서 고객 소통 강화

입력 2026-08-27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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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충전소 대표 80여명 초청…KT위즈와 5년째 공동 마케팅

▲에쓰오일 스폰서데이 행사에 참석한 안와르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CEO(왼쪽 3번째) , 이선주 KT위즈 대표(가운데), 안종범 에쓰오일 사장(왼쪽 5번째)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에쓰오일)
▲에쓰오일 스폰서데이 행사에 참석한 안와르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CEO(왼쪽 3번째) , 이선주 KT위즈 대표(가운데), 안종범 에쓰오일 사장(왼쪽 5번째)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에쓰오일)

에쓰오일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프로야구 현장에서 주유소·충전소 운영자와 고객을 대상으로 브랜드 소통 강화에 나섰다.

27일 에쓰오일은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주유소·충전소 대표자들을 전일 초청해 ‘에쓰오일 스폰서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안와르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최고경영자(CEO)와 안종범 마케팅총괄 사장, 주유소·충전소 대표자 등 약 80명이 참석했다. 에쓰오일은 고객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KT위즈와 5년째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경기 시작 전에는 안종범 사장이 에쓰오일 마스코트 ‘구도일’을 상징하는 등번호 951번 유니폼을 입고 시구자로 나섰다.

경기장에서는 마스코트 ‘구도일’과 ‘구미소’를 활용한 응원 활동과 댄스·퍼포먼스, 전광판 이벤트 등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고객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야구팬들에게 친근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 뜻 깊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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