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풍력주, 전남 풍력발전 단지 조성에 ‘급등’

입력 2009-10-16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풍력주들이 전라남도의 대규모 풍력 발전단지 조성 소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6일 오전 9시 48분 현재 용현BM은 전날보다 2250원(14.85%) 급등한 1만7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와 함께 태웅, 동국S&C, 평산, 태웅, 현진소재, 유니슨 등도 10% 넘게 오르고 있다.

전라남도는 지난 15일 포스코건설 등 26개 풍력발전·설비기업과 5GW 풍력산업 프로젝트 투자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투자 협약에 따라 신안, 무안 등 전남 서남해안에 이후 20년동안 약 15조5000억원의 민간 자본을 투자, 서남해안권 풍력산업 허브를 구축하게 된다.

투자기업 가운데 한국농어촌공사·포스코건설·한국수력원자력(동서발전·남동발전)·STX에너지·대우건설·한국지역난방공사 등 17곳은 서남해안 섬과 해양 등에 5GW 이상의 육상·해상 풍력발전단지를 건설한다.

대우조선해양·STX중공업·디엠에스·씨에스윈드 등 5곳은 설비분야에 투자한다. 또 국민은행·신한은행·농협중앙회·광주은행·대우증권 등 국내·외 금융사들은 금융자문과 함께 자금조달 지원을 맡는다.


대표이사
이석화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3]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71,000
    • +0.69%
    • 이더리움
    • 3,098,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0.51%
    • 리플
    • 2,087
    • +1.31%
    • 솔라나
    • 130,100
    • -0.08%
    • 에이다
    • 391
    • +0%
    • 트론
    • 438
    • +0.92%
    • 스텔라루멘
    • 24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90
    • +5.05%
    • 체인링크
    • 13,550
    • +1.12%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