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양송이특구 등 지역특구 5곳 신규 지정

입력 2009-10-16 0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여 양송이특구와 서천 한산소곡주 산업특구 등 5곳의 지역특구가 새로 지정됐다.

정부는 16일 정부 과천청사에서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 주재로 제18차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를 열고, 부여 양송이특구 등 5개 특구 신규 지정과 이천 도자산업특구 등 4개 특구의 계획 변경을 심의·의결했다.

새로 지정된 특구는 부여 양송이특구와 서천 한산소곡주 산업특구, 증평 에듀팜(Edufarm)특구, 완도 전복산업특구, 예천 곤충산업특구 등 5개다. 이에 따라 지역특구는 124개에서 129개로 늘어났다.

이천 도자산업특구, 정남진 장홍 생약초·한방특구, 화천 평화·생태특구, 해운대 컨벤션·영상·해양레저특구 등 4개는 계획이 변경됐다.

이번에 새로 지정된 특구에는 2013년까지 2621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국유림 매각·교환, 농지·산지의 전용허가, 주류 제조면허 완화 등 15개의 규제 특례가 적용된다.

한편 이날 특구위원회는 또 부안 누에타운특구와 곡성 섬진강기차마을특구, 서천 한산모시산업특구, 태백 고지대스포츠훈련장특구, 인천중구 차이나타운특구 등 10개 특구를 2009년도 우수특구로 선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99,000
    • +0.9%
    • 이더리움
    • 3,409,000
    • +2.43%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0.36%
    • 리플
    • 2,229
    • +3.19%
    • 솔라나
    • 137,900
    • +0.29%
    • 에이다
    • 423
    • +0.95%
    • 트론
    • 445
    • +1.6%
    • 스텔라루멘
    • 257
    • +1.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20
    • +1.74%
    • 체인링크
    • 14,400
    • +1.48%
    • 샌드박스
    • 131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