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쓰오일 토탈에너지스윤활유(STLC)가 모터스포츠를 활용해 엔진오일 브랜드 ‘에쓰-오일 세븐(S-OIL 7)’의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섰다.
STLC는 지난 22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라운드 나이트레이스에서 에쓰오일 세븐 브랜드 부스를 운영했다고 25일 밝혔다.
현장에서는 브랜드명 ‘세븐(7)’을 활용한 ‘7초를 잡아라’ 게임을 비롯해 제품 전시와 구매 혜택 프로모션 등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구도일 세븐 마스코트도 현장에서 관람객들과 만났다.
오는 9월 공개 예정인 에쓰오일 세븐의 신규 영상 광고도 이날 처음 선보였다. 신규 광고에는 슈퍼레이스 스폰서십을 활용해 브랜드의 고성능·역동적인 이미지를 담았다. 현장 부스 역시 신규 광고의 비주얼과 콘셉트에 맞춰 구성했다.
에쓰오일 세븐은 올해 슈퍼레이스 최고 종목인 슈퍼6000 클래스에 출전하는 찬스레이싱을 후원하고 있다. 경기 차량과 드라이버 레이싱 수트, 팀 피트 등에 브랜드를 노출하며 모터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STLC는 “슈퍼레이스는 에쓰오일 세븐의 고성능 퍼포먼스 이미지를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중요한 채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소비자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STLC는 에쓰오일과 글로벌 에너지 기업 토탈에너지스의 합작법인이다. ‘에쓰오일 세븐’과 ‘쿼츠’를 중심으로 윤활유 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