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강선 기반 판교·이천 접근
-여주 남부권 첫 ‘더샵’ 단지… 전용 84㎡·총 696가구

수도권 동남부에 있는 여주시는 기존 철도망과 신규 광역 교통망 계획을 바탕으로 교통 인프라 확충이 추진되고 있다. 현재 운행 중인 경강선을 통해 판교·분당권 접근성이 확보된 가운데, 수서광주선(예정)과 GTX-D 노선(계획) 등 미래 교통 인프라 확충 계획이 이어지고 있다.
여주의 교통 여건은 경강선을 기반으로 한다. 판교역까지 이동할 수 있으며 이천역과 부발역 등 인접 지역으로도 연결된다. 특히 이천 지역을 중심으로 반도체 산업 기반이 확대되는 가운데 경강선을 통해 판교권과 이천 생활권으로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여기에 미래 교통 여건을 개선할 신규 철도망 계획도 이어진다. 우선 총사업비 1조 1103억 원이 투입되는 수서~광주선이 예정돼 있어 해당 노선이 개통되면 준고속철 등이 운행되어 여주역에서 서울 수서역까지 9정거장 만에 이동할 수 있어져 강남권 출퇴근 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현재 검토되고 있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D 노선도 여주를 포함하는 교통망 계획 중 하나다. 수도권 동서축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김포·인천에서 삼성역을 거쳐 여주, 원주까지 잇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으며 향후 사업 추진에 따라 여주의 서울 주요 업무지역 접근성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주거 선택에서 교통 편의성은 중요한 요소로 꼽히고 있으며 기존 철도망에 더해 광역 교통망 확충 계획이 이어지는 지역은 생활권 확대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라며 “경강선을 통한 판교·이천 접근성과 수서광주선, GTX-D 등 미래 교통 인프라 계획을 갖춘 여주는 향후 주거 환경 변화가 기대되는 지역”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교통망 확충 흐름 속에서 포스코이앤씨가 선보이는 ‘더샵 여주역더퍼스트’가 9월 분양을 앞두고 있다. 단지는 경기도 여주시 홍문동 일원(홍문2지구 도시개발구역)에 들어서며 경강선 여주역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입지를 갖췄다.
단지는 여주와 이천 지역을 통틀어 처음 공급되는 ‘더샵’ 브랜드 아파트라는 상징성을 갖는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7개 동, 총 696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 가구가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된다.
여주 남부권에서는 다양한 도시개발 사업이 이어지고 있다. 도시개발사업을 비롯해 여주역세권2지구, 홍문1·2지구, 교동지구, 창동지구, 월송지구 등 주요 개발사업이 차례로 추진되거나 계획돼 있으며 지난 4월에는 홍문3지구가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됐다.
‘더샵 여주역더퍼스트’는 기존 원도심과 새롭게 조성되는 주거 생활권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입지에 들어선다. 여주 시내 주요 상업시설과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으며 신규 주거·생활권과도 인접해 있다.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단지 인근에는 이마트, 하나로마트, 한글시장, 프리미엄아울렛, 종합운동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있으며 여주초, 여흥초, 세종중·고, 청소년수련관, 학교복합시설 등 교육시설도 가깝다.
상품성도 차별화했다. 전 세대를 전용 84㎡로 구성하고 타입에 따라 알파룸과 팬트리, 현관창고, 드레스룸 등을 적용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또한, 단지 내에는 골프연습장, GX룸, 피트니스, 사우나시설, 작은도서관, 에듀라운지, 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계획해 입주민 편의를 강화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여주시 교동 일원에 마련되며 9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