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조, 양재동 본사 앞 항의 집회 [포토]

입력 2026-08-2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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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10년 만에 8시간 전면파업에 돌입한 21일 서울 서초구 현대차그룹 본사 앞에서 열린 항의 집회에 참가한 노조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10년 만에 8시간 전면파업에 돌입한 21일 서울 서초구 현대차그룹 본사 앞에서 열린 항의 집회에 참가한 노조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10년 만에 8시간 전면파업에 돌입한 21일 서울 서초구 현대차그룹 본사 앞에서 열린 항의 집회에 참가한 노조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10년 만에 8시간 전면파업에 돌입한 21일 서울 서초구 현대차그룹 본사 앞에서 열린 항의 집회에 참가한 노조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10년 만에 8시간 전면파업에 돌입한 21일 서울 서초구 현대차그룹 본사 앞에서 열린 항의 집회에 참가한 노조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10년 만에 8시간 전면파업에 돌입한 21일 서울 서초구 현대차그룹 본사 앞에서 열린 항의 집회에 참가한 노조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10년 만에 8시간 전면파업에 돌입한 21일 서울 서초구 현대차그룹 본사 앞에서 열린 항의 집회에 참가한 노조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10년 만에 8시간 전면파업에 돌입한 21일 서울 서초구 현대차그룹 본사 앞에서 열린 항의 집회에 참가한 노조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10년 만에 8시간 전면파업에 돌입한 21일 서울 서초구 현대차그룹 본사 앞에서 열린 항의 집회에 참가한 노조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10년 만에 8시간 전면파업에 돌입한 21일 서울 서초구 현대차그룹 본사 앞에서 열린 항의 집회에 참가한 노조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10년 만에 8시간 전면파업에 돌입한 21일 서울 서초구 현대자동차 본사 전경. 고성준 기자 joonko1@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10년 만에 8시간 전면파업에 돌입한 21일 서울 서초구 현대자동차 본사 전경. 고성준 기자 joonko1@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10년 만에8시간  전면파업에 돌입한 21일 서울 서초구 현대차그룹 본사 앞에서 열린 항의 집회에 참가한 노조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10년 만에8시간 전면파업에 돌입한 21일 서울 서초구 현대차그룹 본사 앞에서 열린 항의 집회에 참가한 노조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10년 만에 8시간 전면파업에 돌입한 21일 서울 서초구 현대차그룹 본사 앞에서 열린 항의 집회에 참가한 노조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현대자동차 노동조합과 사측은 지난 5월 6일 임금협상 상견례를 시작으로 16차례 교섭을 거듭했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노조 측은 회사가 새로운 제시안을 내지 않으면 25일 중앙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추가 파업 계획을 세우겠다는 방침이다. 고성준 기자 joonk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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