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CL 정규시즌 단 2경기 남았다…24일부터 플레이-인 돌입

입력 2026-08-20 17:0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6 LCK CL 현재 순위. (출처=네이버 치지직 'LCK CL' 채널 중계 화면 캡처)
▲2026 LCK CL 현재 순위. (출처=네이버 치지직 'LCK CL' 채널 중계 화면 캡처)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챌린저스 리그(LCK CL) 정규 시즌 종료까지 단 하루를 남겨뒀다. 남은 경기는 단 2경기다. 플레이-인 진출팀과 대진도 확정되면서 포스트시즌을 향한 준비가 본격화됐다.

2026 LCK CL 정규 시즌은 21일 농심 레드포스 챌린저스(NS)와 T1 e스포츠 아카데미(T1A)의 챌린지 그룹 경기, BNK 피어엑스 유스(BFX)와 젠지 글로벌 아카데미(GGA)의 트라이얼 그룹 경기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오후 2시 열리는 농심과 T1A의 경기는 정규 시즌 마지막 방송 경기다. 현재 T1A는 20승5패, 득실차 +18로 챌린지 그룹 선두에 올라 있다. 농심은 14승11패, 득실차 +3으로 4위에 자리하고 있다.

같은 날 BNK 피어엑스와 젠지의 트라이얼 그룹 최종전은 비방송으로 진행된다. BNK 피어엑스는 현재 10승15패로 2위, 젠지는 3승22패로 5위다.

트라이얼 그룹에서는 플레이-인에 나설 세 팀이 가려졌다. 키움 DRX 챌린저스(KRX)는 20일 한진 브리온 챌린저스(BRO)를 세트 스코어 2-1로 꺾고 17승9패를 기록, 4연승과 함께 선두를 지켰다.

키움 DRX의 승리로 한화생명e스포츠 챌린저스(HLE)도 웃었다. 정규 시즌 일정을 먼저 마친 한화생명은 9승17패로 3위를 지키며 플레이-인 진출권을 확보했다. 반면 한진 브리온은 8승18패로 4위에 머물면서 플레이-인 진출에 실패했다.

이에 따라 트라이얼 그룹에서는 키움 DRX와 BNK 피어엑스, 한화생명이 플레이-인 무대로 향한다. 챌린지 그룹에서는 5위 DN 수퍼스 챌린저스(DNS)가 합류한다.

▲2026 LCK CL '플레이-인' 경기 대진표. (출처=네이버 치지직 'LCK CL' 채널 중계 화면 캡처)
▲2026 LCK CL '플레이-인' 경기 대진표. (출처=네이버 치지직 'LCK CL' 채널 중계 화면 캡처)
플레이-인은 24일 막을 올린다. 첫 경기는 오후 2시 DN 수퍼스와 키움 DRX의 맞대결로 펼쳐진다. 이어 오후 5시30분에는 BNK 피어엑스와 한화생명이 격돌한다. 두 경기 모두 5전3선승제(Bo5)로 진행된다.

승부는 25일까지 이어진다. 24일 첫 경기 패배팀과 두 번째 경기 승리팀이 25일 오후 5시 맞붙는다. 플레이-인을 통과한 두 팀은 각각 플레이오프 5·6번 시드를 받아 다음 무대로 향한다.

플레이오프는 8월 31일부터 9월 15일까지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든 경기는 5전3선승제(Bo5)다.

8월 31일 열리는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는 오후 2시 kt 롤스터 챌린저스가 플레이-인 통과팀 가운데 한 팀을 상대한다. 오후 5시30분에는 농심이 나머지 한 팀과 맞붙는다.

1라운드에서 승리한 두 팀은 각각 T1A와 디플러스 기아 챌린저스(DK)가 기다리는 2라운드로 향한다. 2라운드는 9월 8일 오후 2시와 오후 5시30분에 열린다.

패자조 일정은 9월 7일 시작한다. 패자조 1라운드가 7일 오후 5시, 2라운드가 9일 오후 5시에 열린다. 승자조 3라운드는 10일 오후 5시, 패자조 3라운드는 11일 오후 5시에 진행된다.

승자조 3라운드 승리팀은 결승에 직행한다. 패자조에서는 9월 14일 오후 5시 최종전이 열리며 승리팀이 남은 결승행 티켓을 차지한다.

2026 LCK CL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결승전은 9월 15일 오후 5시에 펼쳐진다. 승자조 3라운드 승리팀과 패자조 최종전 승리팀이 시즌 정상 자리를 놓고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

▲2026 LCK CL '플레이오프' 경기 대진표. (출처=네이버 치지직 'LCK CL' 채널 중계 화면 캡처)
▲2026 LCK CL '플레이오프' 경기 대진표. (출처=네이버 치지직 'LCK CL' 채널 중계 화면 캡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외국인 1.7조 순매수에 삼전닉스 폭주…코스피 5.9% 급등
  • 바오家 네 자매의 다른 시간, 푸바오가 남긴 걱정 [해시태그]
  • '강남3구' 힘 빠졌는데 서울 집값은 더 올랐다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단독 CJ CGV, 美 4D플렉스 법인 나스닥 상장 추진
  • SK하이닉스 노사, 성과급 60% 주식 지급…구성원·주주·사회 함께 성장
  • 용산공원도 국제업무지구도 평행선…김윤덕·오세훈 다음주 다시 만난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50,000
    • +10.76%
    • 이더리움
    • 3,169,000
    • +18.16%
    • 비트코인 캐시
    • 299,800
    • +5.56%
    • 리플
    • 1,596
    • +13.68%
    • 솔라나
    • 121,100
    • +12.13%
    • 에이다
    • 262
    • +8.26%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42
    • +1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70
    • +9.62%
    • 체인링크
    • 14,710
    • +7.61%
    • 샌드박스
    • 57.9
    • +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