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얼트립, LAFC 홈경기 단독 VIP 프로그램 ‘MCBE’ 운영 마무리

입력 2026-08-20 16:51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월 MLS 구단과 공식 파트너십 체결해 경기장 내부 투어 등 독점 혜택 제공
7월과 8월 2회에 걸쳐 경기당 20명 한정 운영, 9월 미 서부 스포츠 패키지 선봬

▲마이리얼트립 MCBE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경기 전 필드 레벨에서 손흥민 선수와 소통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마이리얼트립)
▲마이리얼트립 MCBE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경기 전 필드 레벨에서 손흥민 선수와 소통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마이리얼트립)

마이리얼트립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구단 LAFC의 단독 VIP 직관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마이리얼트립은 20일 LAFC 한국 공식 파트너 자격으로 기획한 ‘머니 캔트 바이 익스피리언스(MCBE)’의 올해 운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마이리얼트립은 1월 여행업계 최초로 MLS 구단과 공식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를 통해 공식 티켓과 경기장 내부 접근 권한을 확보했다.

마이리얼트립은 LAFC 경기 티켓과 LA 주요 명소를 둘러보는 당일 투어 상품을 함께 판매한다. LAFC와 LA 다저스, SF 자이언츠 경기 관람을 결합한 5박 7일 미 서부 스포츠 세미 패키지도 9월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2일 레알 솔트레이크전과 이번달 15일 샌디에이고 FC전 등 총 2회 열렸다. 참가 인원은 경기당 20명으로 제한했다. 참가자들은 라운지와 선수 입장 통로, 프레스 박스, 워밍업 구역을 둘러보는 BMO 스타디움 프라이빗 투어에 참여했다. 필드 레벨에서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VIP 전용 공간에서 식음료도 경험했다. 전용 프리미엄 좌석 관람과 구단 세레모니 ‘팔콘’ 체험, 구단 관계자 소통 및 선수 팬 미팅도 진행했다.

마이리얼트립 관계자는 “스포츠를 좋아하는 여행자를 위해 마이리얼트립에서만 할 수 있는 경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 스포츠는 물론 다른 분야에서도 특별한 경험을 계속 준비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어느 장단에 맞추나”⋯종부세 뒤집기에 강남 집주인 ‘부글부글’
  • '대기업 가고 연봉 4470만원 받고'…구직자들의 취업 희망 [데이터클립]
  • 2027 예산안, '꼭 챙겨야 할' 청년·신혼부부 체크리스트 [이슈크래커]
  • "쌩큐, K컬처"⋯방한 외국인들, 2분기 韓서 카드 '역대 최고액' 썼다
  • 현빈ㆍ정우성→손예진ㆍ지창욱까지⋯'톱스타' 이름값, 이번에도 통할까 [엔터로그]
  • 금리 뛰는데 부실채권 이미 19조…가계·기업·은행 ‘건전성 경고음’ [고금리 청구서]
  • 수능 전 마지막 9월 모평⋯국어·수학 어려워지고 영어 쉬워졌다 [종합]
  • 2개월 만에 물가 3% 복귀…"SKT통신비 할인 기저효과"
  • 오늘의 상승종목

  • 09.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44,000
    • -0.75%
    • 이더리움
    • 3,289,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336,300
    • -1.52%
    • 리플
    • 1,853
    • -1.07%
    • 솔라나
    • 136,900
    • -1.23%
    • 에이다
    • 273
    • +0.37%
    • 트론
    • 447
    • -0.22%
    • 스텔라루멘
    • 240
    • -1.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0.7%
    • 체인링크
    • 15,300
    • -1.67%
    • 샌드박스
    • 49.0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