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1개월 만에 1300원대 재진입…1397.7원 마감 [포토]

입력 2026-08-19 16: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달러 환율이 약 11개월 만에 1400원선 아래로 내려서며 1300원대로 복귀한 19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환전소에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4.1원 내린 1397.7원을 기록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원·달러 환율이 약 11개월 만에 1400원선 아래로 내려서며 1300원대로 복귀한 19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환전소에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4.1원 내린 1397.7원을 기록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원·달러 환율이 약 11개월 만에 1400원선 아래로 내려서며 1300원대로 복귀한 19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환전소에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4.1원 내린 1397.7원을 기록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원·달러 환율이 약 11개월 만에 1400원선 아래로 내려서며 1300원대로 복귀한 19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환전소에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4.1원 내린 1397.7원을 기록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원·달러 환율이 약 11개월 만에 1400원선 아래로 내려서며 1300원대로 복귀한 19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환전소에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4.1원 내린 1397.7원을 기록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원·달러 환율이 약 11개월 만에 1400원선 아래로 내려서며 1300원대로 복귀한 19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환전소에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4.1원 내린 1397.7원을 기록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원·달러 환율이 약 11개월 만에 1400원선 아래로 내려서며 1300원대로 복귀한 19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환전소에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4.1원 내린 1397.7원을 기록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원·달러 환율이 약 11개월 만에 1400원선 아래로 내려서며 1300원대로 복귀한 19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환전소에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4.1원 내린 1397.7원을 기록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원·달러 환율이 약 11개월 만에 1400원선 아래로 내려서며 1300원대로 복귀한 19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환전소에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4.1원 내린 1397.7원을 기록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원·달러 환율이 약 11개월 만에 1400원선 아래로 내려서며 1300원대로 복귀한 19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환전소에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4.1원 내린 1397.7원을 기록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원·달러 환율이 약 11개월 만에 1400원선 아래로 내려서며 1300원대로 복귀한 19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환전소에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4.1원 내린 1397.7원을 기록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40조원 규모 자사주 취득·소각…2027년까지 잉여현금 50% 이상 주주 환원
  • 美 국채 금리 쇼크에 코스피 6470선 하락 마감⋯외국인·기관 5.8조 ‘팔자’
  • '용돈 받고 집안일도 부모님이'…캥거루족 "취업해도 독립 안 해" [데이터클립]
  • 완성 무기체계 첫 美 진출…김동관의 베팅, 9년 만에 결실
  • 김윤덕 국토장관 “용산공원, 녹지 밀고 주택 짓는 것 아냐”
  • 물복파도 딱복파도…복숭아 지금 사야 하는 이유 [해시태그]
  • 단독 1300억에 매각되자마자…직영점 23곳 ‘무더기 폐점’[샤브올데이 M&A 그늘]
  • "대출 조이기 통했다" 8월 가계대출 증가세 '멈칫'⋯ '8·13 대책'에 재폭발 우려
  • 오늘의 상승종목

  • 08.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602,000
    • -0.8%
    • 이더리움
    • 2,670,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283,500
    • -1.01%
    • 리플
    • 1,399
    • -0.07%
    • 솔라나
    • 107,400
    • +0.56%
    • 에이다
    • 245
    • +0.82%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18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50
    • -3.06%
    • 체인링크
    • 13,530
    • +2.19%
    • 샌드박스
    • 53.77
    • -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