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회장 "GM대우의 성공적인 미래에 대해 이야기 했다"

입력 2009-10-14 1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M측과 산업은행측의 협상이 별다른 진전을 보이지 못한채 끝이 났다.

14일 산업은행과 GM 양측 CEO가 만나 열린 이번 면담에서 핸더슨 GM회장은 “산업은행장 및 임직원들이 시간을 내줘서 고맙다”며 “건설적인 대화를 나눴다. 산업은행과 GM대우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는 나누지 않았지만 GM대우의 성공적인 미래에 대해 논의했다”고 짧게 대답했다.

이어 그는 “15일 오전에 있을 기자회견에서 이야기 하겠다”고 말했다.

산업은행측은 “이번 면담은 양쪽의 입장을 이야기 한 자리”였다며 “추가적인 사항은 실무자들끼리 추후 만나 의논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프리츠 핸더슨 GM회장은 15일 오전 경기도 부평에 위치한 GM대우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핸더슨 GM회장은 GM대우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이야기 할 것으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반도체·AI 투자에 소득공제까지…22일부터 선착순 판매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출시]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부동산 불패 신화 없다" 李대통령, 양도세 유예 종료 앞두고 시장 심리전[SNS 정책레이더]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5: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10,000
    • -0.48%
    • 이더리움
    • 3,474,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5.76%
    • 리플
    • 2,092
    • +0.58%
    • 솔라나
    • 128,400
    • +2.15%
    • 에이다
    • 389
    • +3.73%
    • 트론
    • 505
    • +0.4%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20
    • +0.21%
    • 체인링크
    • 14,460
    • +2.26%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