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3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강남구 ‘현대’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93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8억원(9%) 상승했다.
2위는 서울 강남구 ‘한보미도맨션1·2차’로 45억8000만원에 실거래되며 7억원(18%) 올랐다. 3위는 송파구 ‘가락쌍용스윗닷홈3차’로 17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7억원(67%)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송파구 ‘가락금호’가 22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43%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용산구 ‘이안용산프리미어’는 18억6000만원에 거래되며 48%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경기 수원시 ‘화서역푸르지오브리시엘’, 서울 마포구 ‘마포래미안푸르지오’, 울산 남구 ‘대공원월드메르디앙’, 경기 부천시 ‘은하마을대우동부’, 서울 송파구 ‘파크리오’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