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두드림 아토피 가족캠프’ 열어

입력 2026-08-13 11:21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건희 소아암·희귀질환 극복사업’ 일환

▲11일 삼성서울병원의  ‘두! 드림! 아토피 가족캠프’에 참석한 어린이가 집먼지진드기를 관찰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서울병원)
▲11일 삼성서울병원의 ‘두! 드림! 아토피 가족캠프’에 참석한 어린이가 집먼지진드기를 관찰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서울병원)

삼성서울병원은 11일 ‘두! 드림! 아토피 가족캠프’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아토피 가족캠프는 ‘이건희 소아암·희귀질환 극복사업’의 일환인 국내 극희귀질환 인프라 연구 사업 지원을 받아 실시됐다.

삼성서울병원에 따르면 이번 캠프는 아이와 가족이 스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아토피피부염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과학적인 관리 방법을 함께 배우는 강의와 더불어 집먼지진드기를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시간과 함께 아토피피부염 OX 퀴즈 등 아이들의 눈높이를 고려한 행사 등이 진행됐다.

김지현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아토피피부염은 어린이와 가족 모두의 삶에 영향을 주는 만성질환이어서 정확한 정보와 따뜻한 지지가 꼭 필요하다”면서 “이번 캠프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과학적 설명, 부모님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공감의 시간, 서로를 응원하는 따뜻한 만남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용혜인, 성평등부 장관 후보 자진사퇴…“의정활동 매진”[종합]
  • 이창동 ‘가능한 사랑’, 베네치아영화제 심사위원대상…24년 만에 본상
  • 개미도 돌아선 삼전·하이닉스…9월 13조 순매도
  • [르포] 데이터 모으고 실차로 검증⋯포티투닷 자율주행 ‘테스트 기지’ 가보니
  • 대미투자 첫 사업 발표 눈앞…2000억달러 ‘안전판’ 지켜낼까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선선해졌다고 모기 방심 금물…일본뇌염 환자 80%가 9~10월 발생 [그래픽]
  • 우정보다 묘한 우정…'포핸즈'가 되살린 라이벌 서사 [해시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9.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60,000
    • -0.55%
    • 이더리움
    • 3,377,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301,300
    • -2.27%
    • 리플
    • 1,828
    • -1.61%
    • 솔라나
    • 135,900
    • -1.88%
    • 에이다
    • 278
    • -1.07%
    • 트론
    • 461
    • -0.43%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4.49%
    • 체인링크
    • 15,290
    • -2.3%
    • 샌드박스
    • 48.8
    • -2.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