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 일본 보안관제 서비스 사업 진출

입력 2009-10-14 16: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CS, 넷월드와 파트너 제휴로 일본시장 공략 가속화

안철수연구소는 14일, 일본법인 ‘보안관제센터 (Security Operation Center)’ 개소식을 열고, 통합 보안관제서비스 ‘AMSS(AhnLab Managed Security Service)’ 일본 내 개시를 발표했다.

이와 함께 일본 최대 기업 중 하나인 ‘스미토모종합상사’ 계열사 ‘스미쇼 정보 시스템 (Sumisho Computer Systems, 이하 SCS)’과 일본 소프트웨어 유통업체 ‘넷월드(NetWorld)’와 파트너 제휴를 맺고, 일본 보안관제서비스 시장 공략을 가속화 할 뜻을 내비쳤다.

일본에 선보인 보안관제센터는 해외에서 구축한 보안관제센터 첫 번째 사례여서 관련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안철수연구소는 SCS와 협업을 통해 IDC이용 고객을 적극 공략하고, 넷월드를 통해 중견 중소기업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개시한 AMSS보안관제서비스는 ▲보안관제센터Security Operation Center)▲복구작업을 담당하는 SWAT팀 ▲최신 백신엔진을 개발 ASEC(시큐리티대응센터)등을 운영한다.

안철수연구소 김홍선 대표는 “개별 보안 솔루션뿐 아니라 보안관제 서비스도 해외에 본격 공급함에 따라 국내 기술 및 서비스의 위상을 한층 높이게 됐다”며 “일본 내 소프트웨어 유통과 IDC업계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SCS 및 넷월드와의 협력을 통해 앞으로 일본 보안관제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강석균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3]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22,000
    • +0.65%
    • 이더리움
    • 3,099,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1.4%
    • 리플
    • 2,088
    • +1.21%
    • 솔라나
    • 129,900
    • -0.23%
    • 에이다
    • 391
    • +0%
    • 트론
    • 438
    • +1.15%
    • 스텔라루멘
    • 24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50
    • +4.52%
    • 체인링크
    • 13,590
    • +1.42%
    • 샌드박스
    • 123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