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MBC '라디오스타' 캡처)
코르티스 마틴이 모델핏 몸매를 뽐냈다.
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Fㅐ션과 Pㅐ션 사이! 암 쏘 힙~’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최원영, 이태란, 가수 바다, 마틴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마틴은 “이번에 처음으로 파리 패션 위크를 갔다. 6월에 처음으로 입생로랑 쇼에 초대 받아 갔다”라고 운을 뗐다.
캐나다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마틴은 해외에서 오래 살았을 것 같은 이미지를 풍겼지만 “놀랍게도 캐나다에서도 아기 때 1년 살고는 완전 한국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마틴은 “키가 너무 커서 친구들에게 기린, 말틴을호 장난을 많이 당했었다”라며 “쇼에서 옷을 입어보는데 모델 체구에 딱 맞는 거다. 너무 좋았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현재 190.5cm라는 장신을 자랑하는 마틴은 “여기서 더 클 거 같지는 않다. 건강검진에서 성장판 검사받았는데 다행히 닫혔다고 한다. 이제 더는 안 클 것”이라고 안도했다.
또한 입생로랑 쇼 참여 후 “그곳 스태프들도 많이 좋아해 주시는 거 같아서 다행이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