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열섬에 갇힌 도심 [포토]

입력 2026-08-04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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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4일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서울 도심이 붉게 보이고 있다.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은 온도가 높을수록 붉게, 낮을수록 푸르게 보인다. 같은 위치에서 촬영한 일반 사진과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나란히 놓았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에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4일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서울 도심이 붉게 보이고 있다.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은 온도가 높을수록 붉게, 낮을수록 푸르게 보인다. 같은 위치에서 촬영한 일반 사진과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나란히 놓았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에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4일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서울 도심이 붉게 보이고 있다.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은 온도가 높을수록 붉게, 낮을수록 푸르게 보인다. 같은 위치에서 촬영한 일반 사진과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나란히 놓았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에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4일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서울 도심이 붉게 보이고 있다.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은 온도가 높을수록 붉게, 낮을수록 푸르게 보인다. 같은 위치에서 촬영한 일반 사진과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나란히 놓았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에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4일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서울 도심이 붉게 보이고 있다.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은 온도가 높을수록 붉게, 낮을수록 푸르게 보인다. 같은 위치에서 촬영한 일반 사진과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나란히 놓았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에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4일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서울 도심이 붉게 보이고 있다.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은 온도가 높을수록 붉게, 낮을수록 푸르게 보인다. 같은 위치에서 촬영한 일반 사진과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나란히 놓았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에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4일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서울 도심이 붉게 보이고 있다.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은 온도가 높을수록 붉게, 낮을수록 푸르게 보인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에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4일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서울 도심이 붉게 보이고 있다.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은 온도가 높을수록 붉게, 낮을수록 푸르게 보인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에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4일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서울 도심이 붉게 보이고 있다.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은 온도가 높을수록 붉게, 낮을수록 푸르게 보인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에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4일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서울 도심이 붉게 보이고 있다.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은 온도가 높을수록 붉게, 낮을수록 푸르게 보인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에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4일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서울 남산공원 바닥이 붉게 보이고 있다.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은 온도가 높을수록 붉게, 낮을수록 푸르게 보인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에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4일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서울 남산공원 바닥이 붉게 보이고 있다.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은 온도가 높을수록 붉게, 낮을수록 푸르게 보인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에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4일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서울 도심이 붉게 보이고 있다.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은 온도가 높을수록 붉게, 낮을수록 푸르게 보인다. 같은 위치에서 촬영한 일반 사진과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나란히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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