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코스닥, 기관 매수세에 약보합 유지

입력 2009-10-13 13: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상승 출발 후 하락세로 돌아선 코스닥지수가 상승반전을 시도하고 있다.

13일 오후 1시32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일보다 0.28포인트(0.05%) 하락 509.93p을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간 기관이 74억원 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 그리고 일반법인이 각각 13억원, 42억원, 51억원어치를 팔아치우고 있다.

업종별 지수는 반도체, 소프트웨어, 운송장비 부품 등이 상승세를 나타내고있고 정보기기, 오락 문화, 기타 제조, 디지털컨텐츠, 제약, 출판 매체복제, 음식료 담배 등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20대 종목 중 서울반도체가 1.74%, 메가스터디가 2.25%, 코미팜 1.54%, 동국S&C가 3.33%의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고 셀트리온 -2.24%, 네오위즈게임즈 -7.13%, 태광 -1.92%, 네오세미테크 -4.44%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네오위즈게임즈의 경우 중국發 온라인 게임주 규제에 대한 실효성에 대한 확인 작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대두되면서 낙폭을 줄여 나가고 있다.


  • 대표이사
    이정훈, 김홍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12]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 대표이사
    손주은, 손은진(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3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1.06] [기재정정]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양경훈, 문성철(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5]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0] 파생상품거래손실발생(자율공시)

  • 대표이사
    이원휘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5]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29,000
    • +1.55%
    • 이더리움
    • 2,977,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23%
    • 리플
    • 2,030
    • +1.45%
    • 솔라나
    • 125,400
    • +0%
    • 에이다
    • 384
    • +2.4%
    • 트론
    • 418
    • -0.48%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14.66%
    • 체인링크
    • 13,120
    • +0.46%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