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 굿즈 판매·선수단 팬 사인회 등 진행

▲여자 농구 국가대표 선수와 3대3 남자 국가대표 선수가 목동점 팝업스토어 행사장에서 공식 유니폼을 들고 있다. (사진제공=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은 이달 9일까지 목동점 7층 보타닉 하우스에서 대한민국농구협회와 함께 '다시 뜨거워질 우리의 시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대한민국 농구 국가대표팀 공식 유니폼을 오프라인에서 처음 선보인다. 응원 타월과 엽서 세트, 머플러 등 다양한 응원 굿즈도 함께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2026년 시즌 유니폼'(11만9000원), '메시 풋볼 저지'(9만5000원) 등이다.
2일에는 여자 농구 국가대표 선수단과 3대3(3x3) 남자 국가대표 선수단이 방문해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 고객 참여 슈팅 대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