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생명 지키는 일은 교육의 기본책무”

▲천호성 전북교육감. (사진제공=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여름방학을 맞아 폭염과 물놀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천 교육감은 31일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서한문’을 통해 “학생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은 교육감과 교육청 직원의 기본 책무이자 모든 교육활동의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폭염이 계속되는 만큼 물을 자주 마시고 햇볕이 강한 시간대에는 그늘에서 충분히 쉬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물놀이 때는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준비운동을 해야 한다. 출입금지구역에도 들어가지 않아야 한다. 어린 자녀는 보호자가 가까이에서 살펴야 한다고 덧붙였다.
천 교육감은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교통법규와 낯선 장소에서의 행동 수칙도 다시 지도해 달라”며 “가족 모두 안전하고 행복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