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블록][인기 검색 코인 톱15] COTI 53% 급등…결제·디파이 인프라에 관심 분산

입력 2026-07-3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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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enzo Protocol은 급등 후 조정에도 거래량 유지…비트코인·하이퍼리퀴드·유니스왑도 검색 수요 지속

가상자산 시황 정보를 제공하는 코인게코(CoinGecko)에 따르면, 30일 오후 4시 기준 투자자 관심은 단기 급등한 중소형 알트코인과 비트코인·디파이 대형 종목에 동시에 분산되는 모습이다. 결제·프라이버시 인프라 성격의 종목이 강한 가격 변동으로 검색 상단에 올랐고, 동시에 대표 자산과 거래 인프라로도 시선이 이어졌다.

가장 두드러진 종목은 COTI다. COTI는 24시간 동안 53.63% 올랐고 시가총액은 5622만 달러, 거래량은 2억132만 달러를 기록했다. 거래량이 시가총액을 크게 웃돌면서 단기 매수세와 검색 수요가 동시에 집중된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 COTI는 별도의 단일 호재가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프라이버시 중심 이더리움 레이어2와 결제·디지털 통화 인프라 서사가 맞물리며 중소형 인프라 토큰으로 관심을 받은 바 있다. 28일 50%대 급등 이후에도 거래 회전이 이어지면서 가격 변동 자체가 검색 관심을 자극한 모습이다.

Lorenzo Protocol도 함께 시선을 모았다. Lorenzo Protocol은 24시간 동안 6.3% 내렸지만 거래량이 1억3001만 달러로 시가총액 6847만 달러를 크게 웃돌았다. Lorenzo Protocol은 비트코인 리스테이킹과 토큰화 수익 전략을 내세운 프로젝트로, 최근 급등 이후 차익 실현과 파생상품 청산 여파가 이어지며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가격은 조정을 받았지만 거래량이 크게 유지되면서 온체인 자산관리·수익 전략 테마에 대한 단기 관심은 계속된 것으로 해석된다.

대형주 가운데서는 비트코인이 다시 검색 상위권에 올랐다. 비트코인은 24시간 동안 0.7% 내렸지만 시가총액 1조2820억 달러, 거래량 276억5335만 달러로 시장 대표 자산의 존재감을 유지했다. 가격 변동성이 크지 않은 구간에서도 기준 자산의 방향성을 확인하려는 투자자 수요가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디파이 거래 인프라에서는 Hyperliquid와 유니스왑이 함께 부각됐다. Hyperliquid는 3% 내린 53.7달러에 거래됐지만 시가총액 119억5191만 달러, 거래량 3억5183만 달러를 기록했다. 가격은 약세였지만 탈중앙 파생상품과 현물 거래를 아우르는 대표 온체인 거래 인프라라는 점에서 검색 수요는 유지됐다. 하락 구간에서도 대형 디파이 플랫폼의 방향성을 점검하려는 매매 관심이 이어진 셈이다.

유니스왑은 3.72% 오른 3.971달러, 시가총액 24억8206만 달러, 거래량 2억9304만 달러로 집계됐다. 대표 탈중앙화 거래소 토큰이라는 성격에 더해, 최근 온체인 거래 인프라와 멀티체인 유동성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며 선별적 수요가 확인됐다. 비트코인과 Hyperliquid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유니스왑이 상승한 점은 디파이 내부에서도 종목별 흐름이 갈리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밖에 Pi Network는 4.53% 오르며 시가총액 9억386만 달러를 나타냈다. Pi Network는 22일 프로토콜 v25 업그레이드 이후 개인정보 보호형 스마트계약 기능과 앱 개편 이슈가 이어지며 검색 수요를 유지하고 있다. 업그레이드 이후 가격 흐름은 등락을 반복하고 있지만, 모바일 기반 참여 구조와 대중 인지도 때문에 투자자 관심권에 머문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Pudgy Penguins와 Virtuals Protocol 등 밈·AI 인접 테마 종목도 목록에 포함되면서, 투자자 관심이 실사용 인프라와 서사형 자산 사이로 나뉘는 흐름도 나타났다. Pudgy Penguins는 NFT 지식재산권(IP)과 커뮤니티 기반 밈 자산으로, Virtuals Protocol은 AI 에이전트 인프라 테마로 각각 검색 수요를 유지한 것으로 해석된다.

▲게코 트렌드 코인(자료제공=MetaVX)
▲게코 트렌드 코인(자료제공=MetaVX)

종합하면 이날 인기 검색 종목군은 한쪽 테마로 쏠리기보다 급등한 중소형 코인, 비트코인 같은 기준 자산, 그리고 디파이 거래 인프라로 관심이 분산된 것이 특징이다. COTI는 결제·프라이버시 인프라 서사와 거래량 급증을 바탕으로 검색 상단에 올랐고, Lorenzo Protocol은 급등 후 조정에도 높은 거래 회전으로 관심을 유지했다. Hyperliquid와 유니스왑은 온체인 거래 인프라 대표 종목으로, Pi Network는 업그레이드 이후 대중형 프로젝트로 각각 투자자 시선을 끌었다.

※이 기사는 MetaVX의 생성형 AI를 이용해 넥스블록이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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