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혁·노윤서 ‘동궁’, 넷플릭스 글로벌 2위…69개국 톱10

입력 2026-07-29 10:11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이 글로벌 비영어 쇼 부문 2위에 올랐다. (사진제공=넷플릭스)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이 글로벌 비영어 쇼 부문 2위에 올랐다. (사진제공=넷플릭스)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이 공개 2주 차에 글로벌 비영어 쇼 부문 2위에 오르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넷플릭스는 29일 ‘동궁’이 공개 2주 차에 81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부문 2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전 세계 69개국 TOP 10에도 이름을 올렸다. 시청수는 작품의 전체 시청 시간을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이다.

‘동궁’은 귀(鬼)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 분)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 분)이 왕(조승우 분)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넷플릭스는 글로벌 흥행을 기념해 촬영 현장을 담은 비하인드 스틸 15종도 공개했다.

▲'동궁' 촬영현장 비하인드 스틸. (사진제공=넷플릭스)
▲'동궁' 촬영현장 비하인드 스틸. (사진제공=넷플릭스)
공개된 사진에는 구천 역의 남주혁이 액션 촬영을 마친 뒤 장면을 모니터링하는 모습과 생강 역의 노윤서가 촬영에 집중하는 순간 등이 담겼다. 극 중 왕을 연기한 조승우는 작품 속 무게감 있는 모습과 달리 촬영장에서는 미소 짓는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세자 귀신 역의 곽동연과 왕실을 향한 집착을 드러내는 대비 역의 장영남의 촬영 현장도 공개됐다. 두 사람은 극 후반부의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인물로 등장해 작품의 서사를 이끌었다.

제작진은 판타지 세계관을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촬영 기법과 VFX(시각특수효과), 세트 등을 활용했다. 비하인드 스틸에는 배우들의 연기 장면뿐 아니라 특수 촬영과 세트 제작 과정 등 작품의 세계관을 완성하는 현장 모습도 담겼다.

‘동궁’은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내 증시, 극한 공포의 폭락장 5660선 마감…양 시장 이틀 연속 서킷 발동
  • 中 로봇 질주에 ‘빗장’ 건 美…피지컬 AI 방어선 구축 [피지컬 AI 신냉전 ①]
  • 축협 청문회 D-1…확인된 문제, 풀리지 않은 의혹 [이슈크래커]
  • 단독 “성공 사례라더니”⋯우리은행, 25억 투자한 ‘캐시멜로’ 해외 ATM 서비스 종료
  • 카뱅 '로그아웃'·농협 '상경 투쟁'… 금융권, 보상·이전 갈등에 들썩 [종합]
  • 마운자로 맞는 10대, 5개월 만에 1.5배 증가 [데이터클립]
  • '킬잇 우승' 김나라, 동성 연인과 결혼 임박?⋯"하객석 많은 곳으로!"
  • 용적률 높여 임대 더 지으라더니…‘제값 보상’ 5개월째 국회에 발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7.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563,000
    • +0.28%
    • 이더리움
    • 2,746,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304,000
    • -1.78%
    • 리플
    • 1,562
    • +1.83%
    • 솔라나
    • 106,300
    • +0%
    • 에이다
    • 235
    • +2.62%
    • 트론
    • 469
    • -1.26%
    • 스텔라루멘
    • 25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10
    • -4%
    • 체인링크
    • 12,070
    • +0.08%
    • 샌드박스
    • 59.17
    • -4.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