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빅뱅의 데뷔를 기념해 진행되는 팬 이벤트 티켓이 전석 완판됐다.
29일 쿠팡플레이에 따르면 빅뱅의 데뷔 기념일인 8월 19일 오후 8시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진행되는 팬 이벤트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빅뱅 20주년 X 한강 콜라보레이션’ 티켓은 28일 오후 7시 예매 오픈 후 단 6분 만에 전석이 동났다.
앞서 빅뱅 월드투어 고양 콘서트 일반 티켓 예매 역시 총 21만 명의 대기 인원이 몰리며 오픈 22분 만에 전석 매진된 바 있다. 이어 이번 티켓 예매까지 빠르게 마감되며 지난 20년간 빅뱅이 쌓아올린 발자취를 특별하게 마주하기 위한 팬들의 기대감을 입증했다.
이번 이벤트는 디제잉 퍼포먼스로 재해석된 빅뱅 대표곡부터 히스토리 영상, 미디어 아트, 대규모 드론쇼와 불꽃놀이까지 다채롭게 펼쳐지며, 팬들에게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빅뱅의 음악을 경험하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쿠팡플레이는 공정한 관람 문화 조성을 위해 부정 거래 정책을 지속적으로 시행한다. 티켓 예매 종료 후에도 와우회원 계정 1개당 1대의 디바이스만 접속을 허용하며 공연 당일 유효 신분증을 확인하고, 부정 거래 신고 전용 채널을 운영한다.
팬들은 빅뱅과 함께한 20년의 추억을 더욱 특별하게 기념하는 SNS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다음 달 9일 자정까지 쿠팡플레이 공식 SNS에 공지된 링크를 통해 빅뱅 멤버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남기면, 이벤트 당일 대형 전광판에 선정된 메시지가 공개된다.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빅뱅 20주년 X 한강 콜라보레이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쿠팡플레이 공식 웹사이트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