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사진제공=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가 8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국세청 기준 영세·중소 등급의 'Npay 커넥트' 가맹점에서 발생한 Npay 머니·포인트 현장결제 수수료를 환급한다고 29일 밝혔다.
소상공인이 디지털 결제 환경을 구축하고 매장 운영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결제 수수료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대상 가맹점은 별도 신청 없이 지원 기간 중 QR, 삼성페이, 안면인식 결제 서비스 '페이스사인(Facesign)' 등을 통한 Npay 머니·포인트 현장결제 수수료를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 금액은 월 단위로 산정해 다음 달 15일 BC카드 정산 계좌로 지급된다.
'Npay 커넥트'는 다양한 결제수단을 하나의 단말기에서 지원하는 오프라인 결제 단말기다. 매장에서 발행한 쿠폰 사용과 네이버 리뷰 작성 연계, 미니 키오스크 기능 등을 제공해 매장의 디지털 전환과 운영 효율 향상을 지원한다.
네이버페이는 'Npay 커넥트'를 중심으로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중소상공인희망재단과 함께 노후 결제 단말기 교체를 지원하고 있으며, 서울신용보증재단·하나은행과 협력해 서울 지역 'Npay 커넥트' 가맹점을 대상으로 보증부 대출도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