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 시상식 [포토]

입력 2026-07-28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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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울 강남구 세텍에서 열린 ‘2026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 시상식에서 한미영 세계여성발명기업인협회 회장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계여성발명기업인협회가 주최한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는 국내외 청소년들이 발명 아이디어와 창의성을 겨루는 자리로 올해 대회는 세계 13개국에서 참가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8일 서울 강남구 세텍에서 열린 ‘2026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 시상식에서 한미영 세계여성발명기업인협회 회장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계여성발명기업인협회가 주최한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는 국내외 청소년들이 발명 아이디어와 창의성을 겨루는 자리로 올해 대회는 세계 13개국에서 참가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남인순 국회부의장이 28일 서울 강남구 세텍에서 열린 ‘2026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 시상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세계여성발명기업인협회가 주최한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는 국내외 청소년들이 발명 아이디어와 창의성을 겨루는 자리로 올해 대회는 세계 13개국에서 참가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남인순 국회부의장이 28일 서울 강남구 세텍에서 열린 ‘2026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 시상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세계여성발명기업인협회가 주최한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는 국내외 청소년들이 발명 아이디어와 창의성을 겨루는 자리로 올해 대회는 세계 13개국에서 참가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남인순 국회부의장이 28일 서울 강남구 세텍에서 열린 ‘2026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 시상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세계여성발명기업인협회가 주최한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는 국내외 청소년들이 발명 아이디어와 창의성을 겨루는 자리로 올해 대회는 세계 13개국에서 참가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남인순 국회부의장이 28일 서울 강남구 세텍에서 열린 ‘2026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 시상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세계여성발명기업인협회가 주최한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는 국내외 청소년들이 발명 아이디어와 창의성을 겨루는 자리로 올해 대회는 세계 13개국에서 참가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종재 이투데이 대표이사 부회장이 28일 서울 강남구 세텍에서 열린 ‘2026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 시상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세계여성발명기업인협회가 주최한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는 국내외 청소년들이 발명 아이디어와 창의성을 겨루는 자리로 올해 대회는 세계 13개국에서 참가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종재 이투데이 대표이사 부회장이 28일 서울 강남구 세텍에서 열린 ‘2026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 시상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세계여성발명기업인협회가 주최한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는 국내외 청소년들이 발명 아이디어와 창의성을 겨루는 자리로 올해 대회는 세계 13개국에서 참가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한미영 세계여성발명기업인협회 회장이 28일 서울 강남구 세텍에서 열린 ‘2026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 시상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세계여성발명기업인협회가 주최한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는 국내외 청소년들이 발명 아이디어와 창의성을 겨루는 자리로 올해 대회는 세계 13개국에서 참가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한미영 세계여성발명기업인협회 회장이 28일 서울 강남구 세텍에서 열린 ‘2026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 시상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세계여성발명기업인협회가 주최한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는 국내외 청소년들이 발명 아이디어와 창의성을 겨루는 자리로 올해 대회는 세계 13개국에서 참가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8일 서울 강남구 세텍에서 열린 ‘2026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 시상식에서 남인순 국회부의장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계여성발명기업인협회가 주최한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는 국내외 청소년들이 발명 아이디어와 창의성을 겨루는 자리로 올해 대회는 세계 13개국에서 참가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8일 서울 강남구 세텍에서 열린 ‘2026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 시상식에서 남인순 국회부의장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계여성발명기업인협회가 주최한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는 국내외 청소년들이 발명 아이디어와 창의성을 겨루는 자리로 올해 대회는 세계 13개국에서 참가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8일 서울 강남구 세텍에서 열린 ‘2026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 시상식에서 이종재 이투데이 대표이사 부회장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계여성발명기업인협회가 주최한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는 국내외 청소년들이 발명 아이디어와 창의성을 겨루는 자리로 올해 대회는 세계 13개국에서 참가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8일 서울 강남구 세텍에서 열린 ‘2026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 시상식에서 이종재 이투데이 대표이사 부회장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계여성발명기업인협회가 주최한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는 국내외 청소년들이 발명 아이디어와 창의성을 겨루는 자리로 올해 대회는 세계 13개국에서 참가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8일 서울 강남구 세텍에서 열린 ‘2026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계여성발명기업인협회가 주최한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는 국내외 청소년들이 발명 아이디어와 창의성을 겨루는 자리로 올해 대회는 세계 13개국에서 참가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8일 서울 강남구 세텍에서 열린 ‘2026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계여성발명기업인협회가 주최한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는 국내외 청소년들이 발명 아이디어와 창의성을 겨루는 자리로 올해 대회는 세계 13개국에서 참가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8일 서울 강남구 세텍에서 열린 ‘2026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계여성발명기업인협회가 주최한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는 국내외 청소년들이 발명 아이디어와 창의성을 겨루는 자리로 올해 대회는 세계 13개국에서 참가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8일 서울 강남구 세텍에서 열린 ‘2026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계여성발명기업인협회가 주최한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는 국내외 청소년들이 발명 아이디어와 창의성을 겨루는 자리로 올해 대회는 세계 13개국에서 참가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8일 서울 강남구 세텍에서 ‘2026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 시상식이 남인순 국회부의장, 이종재 이투데이 대표이사 부회장, 한미영 세계여성발명기업인협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세계여성발명기업인협회가 주최한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는 국내외 청소년들이 발명 아이디어와 창의성을 겨루는 자리로 올해 대회는 세계 13개국에서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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