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바이오로직스 직원이 인천 송도 4공장에서 배양기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분기 매출 1조3209억원, 영업이익 5864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67억원(30%), 영업이익은 1092억원(23%) 증가했다. 1~4공장의 풀가동 효과와 우호적인 환율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영업이익률은 5공장 및 미국 록빌 생산시설의 본격적인 매출 인식에 앞서 관련 비용이 선반영 됐음에도 40%대를 유지했다.
상반기 매출은 2조5780억원, 영업이익은 1조167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5642억원(28%), 영업이익은 2598억원(29%) 각각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