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ㆍ기아차, 3분기 실적 반사 효과 강력할 듯 '매수' -하이투자證

입력 2009-10-12 0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이투자증권이 12일 현대차와 기아차에 대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최대식 애널리스트는 "현대차와 기아차 등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파업과 추석 휴무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로 실적이 크게 부진했기 때문에 올 3분기에 반사효과(기저효과)가 강하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 "현대차는 올 3분기 8조1581억원, 영업이익 59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4.7%와 467.9%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며 기아차도 전년대비 각각 28.2%와 352.7%가 증가할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최 애널리스트는 현대차와 기아차의 목표주가는 각각 12만원과 2만1000원을 제시하고 '매수' 의견을 내놨다.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3.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91,000
    • -1.34%
    • 이더리움
    • 2,972,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61%
    • 리플
    • 2,020
    • -1.42%
    • 솔라나
    • 124,700
    • -1.89%
    • 에이다
    • 380
    • -2.56%
    • 트론
    • 423
    • +1.2%
    • 스텔라루멘
    • 230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50
    • +10.08%
    • 체인링크
    • 13,100
    • -1.36%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