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예매율 50% 육박…사전 예매 23만 장

입력 2026-07-20 09:4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화 '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 포스터. (사진제공=소니 픽쳐스)
▲영화 '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 포스터. (사진제공=소니 픽쳐스)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을 9일 앞두고 전체 예매율 1위에 오르며 사전 예매량 23만 장을 넘어섰다.

20일 오전 6시 30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50%에 육박하는 예매율을 기록하며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사전 예매량은 23만 장을 돌파했다.

이는 2025년 국내에서 674만 관객을 동원한 ‘아바타: 불과 재’의 같은 시점 예매 성적을 웃도는 수치다. 배급사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개봉 9일 전 예매율 약 35%, 사전 예매량 약 10만 장을 기록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사전 예매량은 이보다 2배 이상 많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 이후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과 마주하고, DNA 변이로 통제하기 어려운 힘까지 얻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데스틴 크리튼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톰 홀랜드를 비롯해 젠데이아 콜먼, 세이디 싱크, 제이콥 배덜런, 존 번탈, 트라멜 틸먼, 마이클 맨도, 마크 러팔로 등이 출연한다. 영화는 29일 북미보다 먼저 국내 극장에서 개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어느 장단에 맞추나”⋯종부세 뒤집기에 강남 집주인 ‘부글부글’
  • '대기업 가고 연봉 4470만원 받고'…구직자들의 취업 희망 [데이터클립]
  • 2027 예산안, '꼭 챙겨야 할' 청년·신혼부부 체크리스트 [이슈크래커]
  • "쌩큐, K컬처"⋯방한 외국인들, 2분기 韓서 카드 '역대 최고액' 썼다
  • 현빈ㆍ정우성→손예진ㆍ지창욱까지⋯'톱스타' 이름값, 이번에도 통할까 [엔터로그]
  • 금리 뛰는데 부실채권 이미 19조…가계·기업·은행 ‘건전성 경고음’ [고금리 청구서]
  • 수능 전 마지막 9월 모평⋯국어·수학 어려워지고 영어 쉬워졌다 [종합]
  • 2개월 만에 물가 3% 복귀…"SKT통신비 할인 기저효과"
  • 오늘의 상승종목

  • 09.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45,000
    • -0.61%
    • 이더리움
    • 3,294,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337,100
    • -1.2%
    • 리플
    • 1,857
    • -1.01%
    • 솔라나
    • 137,200
    • -1.01%
    • 에이다
    • 273
    • +0.37%
    • 트론
    • 446
    • -0.45%
    • 스텔라루멘
    • 241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0.7%
    • 체인링크
    • 15,300
    • -1.73%
    • 샌드박스
    • 49.04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