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창립기념일 맞아 ‘굿 메모리 한마음 봉사활동’

입력 2009-10-1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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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김종갑사장(오른쪽)이 창립기념일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이천 주라장애인쉼터를 찾아 생활관청소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하이닉스반도체가 지난 10일, 26주년 창립기념일을 맞이해 김종갑 사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소외계층 방문과 의료봉사, 농촌 일손돕기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김종갑 사장은 이날 이천 주라 장애인쉼터에서 제조본부 인원 50여명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해 생활관 청소와 식사준비와 함께 중증장애인들과의 레크리에이션도 함께 했다.

김사장은 “창립기념일을 맞아 온 임직원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해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활발하게 펼쳐나가며 지역사회에 좋은 기억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이닉스는 사회복지와 문화, 교육 분야를 중심으로 전사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모두 104개의 봉사조직이 지역 복지시설 등을 정기적으로 방문하며 꾸준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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