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네피아의 게이미피케이션 적립 서비스 ‘오피스 타임어택’ (SK엠앤서비스 제공)
월요일 출근길 직장인을 겨냥한 적립형 게임 서비스가 출시됐다. 선택적 복지 플랫폼 베네피아(운영사 SK엠앤서비스)는 15일 오후 신규 적립 서비스 '오피스 타임어택'을 공개했다.
방식은 과거 컴퓨터실에서 즐기던 타자 연습 게임과 닮았다. 화면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단어를 제한 시간 안에 정확히 입력하면 성공 처리되고 성공한 개수만큼 포인트가 곧바로 쌓인다. 하루 최대 적립 한도는 360포인트이며 베네피아몰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게임에는 '월요병', '연차', '탕비실 대란' 등 직장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단어들이 포함됐다. 베네피아몰의 상품 정보도 섞여 있어 게임을 즐기며 쇼핑 정보까지 얻을 수 있다.
플랫폼 관계자는 "바쁜 업무 일상 속에서 직장인들이 잠시나마 스트레스를 풀고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오피스 타임어택'은 15일부터 베네피아 공식 앱과 웹사이트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