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플대학(대표 손정희)이 여름 시즌을 맞아 신메뉴 '여름방학을 부탁해!' 시리즈 5종을 출시했다.
브랜드는 이번 신메뉴를 통해 여름철 즐길 수 있는 상큼한 디저트와 음료 라인업을 선보이며 여름 시즌 메뉴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신메뉴는 ▲후르츠 말랑떡 요거트 스노우와플 ▲자몽 말랑떡 요거트 젤라또와플 ▲청포도 말랑떡 요거트 젤라또와플 ▲자몽 레몬 요거치노 ▲청포도 레몬 요거치노 등 총 5종으로 구성됐다.
메뉴의 가장 큰 특징은 요거트와 냉동 과일을 조합해 시원하면서도 상큼한 맛을 구현한 점이다. 특히 와플 메뉴에는 찹쌀떡 시트를 레이어 형태로 더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새로운 식감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후르츠 말랑떡 요거트 스노우와플은 자몽, 청포도, 망고의 과즙과 요거트 크림이 어우러져 상큼한 맛을 선사하며 자몽 말랑떡 요거트 젤라또와플과 청포도 말랑떡 요거트 젤라또와플은 요거트 젤라또와 자몽, 청포도 그리고 레몬소스와 청포도 소스의 조화로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메뉴다.
함께 출시되는 자몽 레몬·청포도 레몬 요거치노는 요거트 스무디에 과일의 상큼함과 레몬의 산뜻한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디저트 업계에서는 과일과 요거트를 활용한 메뉴와 다양한 식감을 더한 디저트가 여름 시즌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시원한 디저트와 음료를 찾는 소비자가 늘면서 계절 한정 메뉴 출시도 이어지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여름철 즐길 수 있는 상큼한 메뉴를 선보이고자 과일과 요거트, 찹쌀떡 시트를 활용한 시즌 메뉴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신메뉴를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디저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