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트 함량 높여 깊은 풍미 구현… 방송인 신동엽 상품 개발 전과정 참여
한정판 전용 글라스 증정 및 이달 말까지 제휴 결제 10% 할인 제공

▲세븐일레븐 모델이 13일 '블랙서클MAX'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 코리아세븐)
세븐일레븐이 지난해 품절 대란을 일으킨 가성비 위스키 ‘블랙서클’의 후속작 ‘블랙서클MAX’를 16일 단독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전작인 블랙서클은 세븐앱 판매 1위를 기록하며 누적 80만 병 넘게 팔린 메가 히트 상품이다.
신제품은 스코틀랜드 위스키 명가에서 생산했으며, 몰트 함량을 극대화하고 알코올 도수 40도를 채택해 풍미를 진하게 끌어올렸다.
이번에도 방송인 신동엽이 시음 등 개발 전 과정에 참여해 품질을 높였다. 가격은 2만 3900원.
세븐일레븐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신동엽 시그니처가 새겨진 전용 글라스를 패키지에 담아 한정 수량 증정한다. 또한 이달 말까지 신용카드 및 간편결제(네이버·토스페이) 이용 시 10% 현장 할인 혜택을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