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패스 자회사, 건축용 기능성 컬러 유리 사업 진출

입력 2009-10-09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반도체 및 LCD 부품과 화학재료를 생산하는 네패스의 자회사인 네패스 리그마는 건축용 기능성 컬러 유리에 대한 특허 출원 및 인증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네패스 리그마의 주 제품인 리그마는 기존 네패스의 반도체/LCD 화학 기술을 건축용 유리에 응용해 3년간의 연구개발을 거쳐 개발한 기능성 컬러유리로 기존 제품의 단점을 극복해 상품화한 혁신적인 제품이다.

회사관계자는 "양산설비를 완료했고 4분기 후반부터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 할 계획"이라며 "이번 특허 취득을 통해 보다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관계자는 "조기 사업화를 위해 2개의 기존 유리 업체 partner를 확보해 이를 통해 2010년부터 200억원 이상 본격적인 매출을 올릴 계획"이라며 "3년 내에 750억원 이상 매출을 올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14: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90,000
    • -0.43%
    • 이더리움
    • 2,620,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0.5%
    • 리플
    • 1,714
    • -1.1%
    • 솔라나
    • 111,700
    • +0.81%
    • 에이다
    • 241
    • -0.82%
    • 트론
    • 495
    • +0.2%
    • 스텔라루멘
    • 321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0.17%
    • 체인링크
    • 11,940
    • -0.5%
    • 샌드박스
    • 83
    • -5.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