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형곤 의장 "반도체산업 육성 지원"

입력 2026-07-10 08:31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추진단 현판식 참석…정책·예산 뒷받침 약속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 등이 전남광주반도체산업추진단 현판식에서 제막식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 등이 전남광주반도체산업추진단 현판식에서 제막식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송형곤 전남 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이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예산 지원을 약속했다.

송 의장은 9일 광주 청사에서 열린 전남 광주 반도체산업추진단 현판식에 참석해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과 예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신민호 의회운영위원장, 이규순 미래산업위원장, 김진남 대변인, 정은승 반도체전략위원장, 경제인 대표, 학생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송 의장은 축사에서 "대한민국 최초의 통합광역의회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가장 먼저 손에 쥔 것이 '반도체 전략투자지원 조례'"라며 "미래 성장동력과 양질의 일자리를 향한 의회의 첫 약속이자 첫 실천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그 약속이 320만 특별시민 한 분 한 분의 삶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성과로 이어져야 한다"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그 길을 정책과 예산으로 끝까지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송 의장은 "기업이 오고 싶은 땅, 산업 생태계가 뿌리내리는 땅을 만드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며 "전남 광주 반도체산업추진단 현판식이 기회를 붙잡으려는 모두의 결의와 다짐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ADR 공모가 149달러로 확정⋯오늘 나스닥 거래 개시
  • ‘인보사’ 부활하나…코오롱티슈진, 美 3상 톱라인 촉각
  • 태풍 '바비' 현재 위치는?…대만·중국 상륙 예고에 '초비상'
  • 베트남 닌투언 원전 잡아라⋯삼성물산·대우건설 수주 채비
  • 밤사이 비 그치고 다시 폭염⋯오후 곳곳 소나기 [날씨]
  • 단독 정부 보증서 믿었는데…1만6145가구의 눈물 [멈춘 현장, 다음은 어디 下 ①]
  • “중국산 막히면 서방 제조업 올스톱”…G2 전장, 칩에서 광물로 [텅스텐 War ②]
  • 꽁꽁 묶인 대출 캡, ‘마통·2금융’으로 숨어든 빚투 자금 [대출 브레이크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7.10 09: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163,000
    • +1.58%
    • 이더리움
    • 2,600,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53,900
    • +1.55%
    • 리플
    • 1,630
    • +0.43%
    • 솔라나
    • 116,500
    • +0.6%
    • 에이다
    • 249
    • +0%
    • 트론
    • 497
    • +1.64%
    • 스텔라루멘
    • 277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50
    • +2.6%
    • 체인링크
    • 11,560
    • +1.67%
    • 샌드박스
    • 72.12
    • +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