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공모 첫날 475억 몰려

입력 2009-10-08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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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의 공모 첫날 475억원의 자금이 몰렸다.

진로 상장 대표 주관사인 삼성증권에 따르면 공모 첫날인 8일 현재 일반공모 주식수 288만주 모집에 231만9770주가 몰렸으며, 청약 증거금은 475억5500만원을 기록했다.

증권사별로 삼성증권의 경쟁률은 0.85대 1, 우리투자증권 0.85대 1, 대신증권 0.52대 1, 동부증권 1.06대 1을 나타냈다.

진로의 주당 공모가는 4만1000원으로 19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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