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장&프리브드] 장외 금융株 하락...리딩투자증권 1100원

입력 2009-10-08 16: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외 생보사주들도 하락세가 우세했다. 8일 미래에셋생명은 6.30% 하락하며 1만6350원을 기록했고 금호생명(6400원)도 8.57% 하락 마감했다. 반면 삼성생명은 홀로 0.29% 상승하며 52만65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삼성광주전자는 2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1만5000원대 진입에 성공했다. 하지만 삼성네트웍스(-7.46%)는 1만원대를 벗어나 9300원으로 삼성계열주들은 등락이 엇갈렸다.

IT계열주들은 하락세가 우세했다. 삼성SDS는 전일보다 1000원 떨어진 6만9500원을 기록했고 서울통신기술(-0.71%)은 3만5000원으로 마감했다. 반면 엘지씨엔에스는 홀로 0.63% 상승하며 2만4000원대 진입을 앞두고 장을 마쳤다.

KT계열 전화서비스업자인 한국인포데이타(+1.09%)와 한국인포서비스(-1.92%)는 각각 9300원, 1만200원으로 등락이 엇갈렸다.

현대삼호중공업(-0.68%) 3만6250원, 현대아산(-0.87%) 1만7000원, 현대위아(-0.82%) 3만250원으로 범현대계열주들은 하락 마감했다. 이밖에 현대카드(1만3500원)와 현대캐피탈(3만2500원), 현대택배(5900원)는 가격 변동없이 장을 마쳤다.

금융주들은 하락세를 보였다. 리딩투자증권은 4.35% 하락하며 1100원을 기록했고 솔로몬투자증권(4650원)과 하이투자증권(1900원)은 각각 1.06%, 3.80% 하락했다.

휠라코리아(+0.61%)와 메디슨(+2.33%), 한국디지털위성방송(+1.03%), KT파워텔(+2.17%), SK건설(+1.70%)등 장외종목들은 상승 마감했다.

프리보드는 상승세로 마감했다. 8일 프리보드지수는 전일대비 1.02%, 134.78P 오른 1만3345.97, 프리보드벤처지수는 2.18%, 683.45P 상승한 3만2015.7로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42만8407주, 거래대금은 1억41만8275원이다. 거래량은 39만9703주를 기록한 씨앤상선, 거래대금은 7691만7880원이 거래된 코캄이 가장 많았다. 69개 거래가능 종목 중 23개 종목이 거래됐으며 상승과 하락종목은 각각 13개와 7개다.

씨앤상선(25원, +5원, +25.00%), 코캄(7110원, +90원, +1.28%) 등이 상승한 반면 대백상호저축은행(805원, -100원, -11.04%)은 하락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3: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00,000
    • +1.82%
    • 이더리움
    • 3,432,000
    • +4.51%
    • 비트코인 캐시
    • 701,000
    • +1.3%
    • 리플
    • 2,286
    • +5.88%
    • 솔라나
    • 138,900
    • +1.46%
    • 에이다
    • 422
    • +2.93%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60
    • +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1.96%
    • 체인링크
    • 14,530
    • +1.82%
    • 샌드박스
    • 131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